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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3건)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조화에 밀려난 참전용사 조화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조화에 밀려난 참전용사 조화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먼저 있던 조화를 치우...
문희봉 칼럼니스트  |  2020-04-0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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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할 말을 못하는가?
왜 할 말을 못하는가? 북이 일요일(29일) 새벽에 미사일 2발을 또 동해로 발사했다. 합참은 당일 "6시 ...
문희봉 칼럼니스트  |  2020-03-3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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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공산주의의 허구
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는 1848년에 공산당선언과 1894년에 자본론을 통해서 모든 자원이 국유화되고 전 국민이 국가기관을 위...
김석회 전 카톨릭대 부총장  |  2020-03-3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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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때문이냐, 욕심 때문이냐?
오기(傲氣)에 쥐 잡는다는 속담이 있다. 쓸데없는 오기를 부리다가 낭패를 본다는 뜻이다.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 없는 것보다는 있는...
김용복 논설실장  |  2020-03-3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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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주빈 송치하며, 손석희·윤장현 사건은 뺐단다
경찰, 조주빈 송치하며, 손석희·윤장현 사건은 뺐단다 이래서는 안 된다. 내 지인이 사건에 관여되면 조건 없...
문희봉 칼럼니스트  |  2020-03-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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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하늘에 빛나는 북극성과 북두칠성(1)
중부권 밤하늘에 전례 없이 빛나는 북극성과 북두칠성, 그리고 여러 개의 별들이 나타나 반짝거리며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고 있다.어떤 별들...
김용복 논설실장  |  2020-03-3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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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을 치르면서 이것만은 알자
이번 총선은 대[竹](좌파)와 담쟁이(보수 우파)들의 싸움이다. 대[竹]의 겉모습은 곧고 속은 비어 있어 사람들의 눈에 그럴듯하게 보이...
김용복 논설실장  |  2020-03-2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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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존경합니다, 진동규 전 유성 구청장님
어디를 떠나려 하셨습니까? 언젠가 유성장날 저와 만나셨을 때 구민들의 태도 못 보셨습니까? 파전을 안주 삼아 막걸리를 마시고 있던 친구...
김용복 논설실장  |  2020-03-2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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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막아선 천안함 유족 "누구 소행인지 말해달라“
文대통령 막아선 천안함 유족 "누구 소행인지 말해달라“ 한 백발 할머니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
문희봉 칼럼니스트  |  2020-03-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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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대한민국 전 육군 대장!
그는 영원히 대한민국 육군대장이라는 명예를 안고 살아가게 될 것이고, 그 집안은 물론 후손들까지도 그 명예를 안고 살 것이며, 그가 졸...
김용복 논설실장  |  2020-03-2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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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북한 지원?
이 와중에 북한 지원? 코로나 사태로 국민에게는 마스크 하나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면서 북한에는 보낸다는 것이...
문희봉 칼럼니스트  |  2020-03-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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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 대로 하는 게 장·차관들의 임무인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장·차관들의 임무인가? 다음은 모 신문기사 내용이다. 나라 돌아가는 형국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문희봉 칼럼니스트  |  2020-03-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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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 전 대표 정말 잘했다
한선교 전 대표 정말 잘했다 한선교 전 대표 정말 잘 했다. 지금 야권의 자중지란은 여권을 도와주는 일밖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슈를 ...
문희봉 칼럼니스트  |  2020-03-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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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오는 대량 파산 위기, 주력 산업 지킬 방안 찾아라
닥쳐오는 대량 파산 위기, 주력 산업 지킬 방안 찾아라 코로나19의 괴롭힘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지 앞날이 ...
문희봉 칼럼니스트  |  2020-03-2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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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전 경기지사의 애국심 발원지(發源地)
김문수라는 애국지사.그가 변심(變心)한 인물임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변심을 하되 과거 우장춘 박사처럼 애국(愛國)으로의 변심을 했기에...
김용복 본사 논설실장  |  2020-03-2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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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재명의 신천지 때리기
박원순·이재명의 신천지 때리기 코로나 19에 대한 수도권 지자체장들의 신천지 때리기가 무리수였다는 주장이 제...
문희봉 칼람니스트  |  2020-03-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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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 아들 박찬주를 더 이상 짓밟지 말라 ,
천안의 아들 박찬주를 더 이상 짓밟지 말라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경거망동하는 행동을 했다고? 그래서 자랑스러운 천안의 아들 박찬주 전...
김용복 극작가 칼럼니스트  |  2020-03-1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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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코로나 사태 책임은커녕 의료진·시민 헌신을 자신들 치적인 양 매도
현 정부, 코로나 사태 책임은커녕 의료진·시민 헌신을 자신들 치적인 양 매도 코로나 19로 어수선한 지금, 해도 해도 너무한다. 잘한 ...
문희봉 칼럼니스트  |  2020-03-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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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님
저는 제 아내가 병원에서 생사의 기로에 있음에도 불고하고 진 청장님의 선거사무실을 세 차례나 방문하여 이번 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간곡히...
김용복 논설실장  |  2020-03-1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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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軍의 실상
대한민국 軍의 실상 한심스럽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군의 임무가 무엇인가? 국가 방위의 최후 보루다. 국민을 군을 믿고, 일상...
문희봉 칼럼니스트  |  2020-03-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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