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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나는 타인이다
나는 타인이다등은 소파에 묻고 한 손엔 스마트폰 쉼 없이 영상을 더듬는 눈감동 스토리를 연이어 보아도 안구는...
은재 장지연 시인  |  2021-01-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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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손을 펼쳐 받는다 어느 사이깊은 어둠 속으로 녹아내리고 있었다 하늘에서 콜록거리며 돌아다니는 먼지무게를 못 ...
나영희 시인  |  2021-01-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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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빙판길
빙 판 길 염재균 시인 조심조심 걸어도잠시 한 눈 팔아엉덩방아 찧으면전해지는 아픔언덕배기 빙판길 밤사이 내린...
김용복 논설실장  |  2021-01-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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