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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의 일기 큰잔치는 계속 이어진다!
▲ 2019 사랑의일기 큰잔치 시상식 단체사진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는 코로나19의 어려움이 있지만 1992년부터 계속 이어온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10월 31일 사랑의 일기 큰잔치 공모를 마감하고 11월 5일부터 9일까지 공개 심사를 한 후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으로 사회적 거리의 어려움이 있지만 많은 헌신적인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29번째 ‘2020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2020년 11월 21일 11시 본 협의회 사무실(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2길 22)에서 개최할 것이다.

특히 이번 ‘2020 사랑의 일기 큰잔치’는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행사로 진행할 것이다.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회의 방식으로 큰잔치를 진행하고 줌(Zoom)에 접속하지 못하는 수상자들과 가족은 ‘종로아지트TV’ 유투브 방송으로 실시간 생중계 방송을 시청하게 될 것이다.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교육부, 환경부, 통일부,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의회, 서울특별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청, 부산광역시의회, 대구광역시의회, 광주광역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대전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 강원도의회, 강원도교육청,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충청북도의회, 충청북도교육청, 경상남도의회,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교육청, 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북도의회, 전라북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주)문화방송, 소년한국일보, 강원경제신문(주), 한진, 대한항공,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많은 기관에서 후원하고 행정안전부는 수상 기관으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 사랑의 일기 가족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올해도 ‘2020 사랑의 일기 큰잔치’는 성대하게 개최될 것이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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