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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체육진흥회 ‘언택트워킹페스티벌’ 행사 “관심 집중”
-12월 3일까지 선착순 1000명 홈페이지 및 팩스로 지원자 가능
-12월 4일~15일까지 개인걷기 기록 앱의 기록캡처 홈페이지·팩스 접수
▲ (사)한국체육진흥회 비대면 걷기 행사 포스터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 (사)한국체육진흥(회장 선상규)는 오는 12월 3일까지 국내 최초로 비대면 걷기대회를 추진하기 위해 ‘으라차차! 대~한민국코로나극복언택트워킹페스티벌’이라는 행사주제를 설정하고 걷기참가자 1000명을 선착순 모집에 나서 국민들과 걷기마니아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되거나 개최기간의 연기로 인해 그동안 외부활동이 제한됐던 점을 감안해 마니아들의 걷기 욕망 충족 및 코로나로19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걷기를 통해 활력소 부여를 기반으로 비대면 걷기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개최케 됐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체육진흥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워킹월드코리아와 후원, 프로스펙스 협찬으로 진행되며 참가는 오는 12월 3일까지 홈페이지(www.kwl.or.kr)  또는 전화 (02-2274-7077)로 신청하면 된다.

제1회 ‘으라차차! 대한민국 코로나 극복 언택트 워킹페스티벌’ 행사는 비대면올 진행됨에 따라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4일부터 15일까지 개인적으로 ▲전국 어디든 걷기 좋은 길을 선책하거나 동일코스를 반복해 걷기도 가능 ▲1일 완보거리 최소 10㎞이상 최대 40㎞이하 단, 40㎞이상 걸은 기록은 인정 않음 ▲개인기록 걷기 앱을 사용해 완보기록을 캡쳐 후 홈페이지(www.kwl.or.kr) 또는 팩스(02-2272-2078)를 이용해 제출하게 되면 10일 동안의 완보 누계거리 기준으로 기념품(완보증, KF94마스크, 걷기 레츠워크) 등을 제공한다.

▲ 선상규 한국체육진흥회 회장

선상규 한국체육진흥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대부분의 걷기 마니아와 국민들은 활동에 제약을 받아 그동안 걷기를 비롯해 각종 운동을 멀리해 왔다”며 “이러한 사태로 인해 생활의 무기력함과 정신적인 위축감 등 다양한 종류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시점을 인식하고 전국 최초로 비대면 걷기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 회장은 이어 “(사)한국체육진흥회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제1회 으라차차! 대~한민국코로나극복언택트워킹페스티벌’ 행사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걷기 코스를 개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규칙에 발맞춰 꾸준한 걷기로 코로나19의 난국을 잘 극복하길 희망한다”면서 “지금처럼 서로의 접촉을 피해야 하는 시점에서 나 홀로 걷기로 스트레스 해소와 걷기운동으로 건강을 챙겨야 된다”고 걷기운동을 권장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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