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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은3동, 새로운 랜드마크 ‘우리동네 알리미 간판’ 설치
주민이 직접 선정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주민 만족도↑
▲ ‘우리동네 알리미 간판’ 설치 사진

[대전/미래 세종일보] 박재동 기자=유성구 노은3동(동장 박귀수)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관내 2개소에 ‘우리동네 알리미 간판’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노은3동행정복지센터 앞 공중화장실과 반월교에 설치된 ‘우리동네 알리미 간판’은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LOVE M∃ & YOU 노은3동’ 문구로 만들어졌다.

특히, 간판은 LED로 만들어져 밤이면 경관 조명으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시각적인 즐거움도 주고 있다.

박귀수 노은3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한 것이어서 만족도가 더욱더 높을 것“이라면서, “삭막한 도심 속에 활기를 불어넣는 노은3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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