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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집연합회 간담회
어린이집 휴원 중 긴급보육 실시 격려
▲ 논산시는 19일 논산시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논산/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9일 논산시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오선화)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어린이집 휴원을 결정, 4월 5일까지 재연장을 결정했다.

또, 이로 인해 맞벌이 부부 등 돌봄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긴급돌봄 이용 아동은 1200여 명으로 현원대비 40%이상의 등원율을 보이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어린이집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활동 및 방역물품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과 교직원분들의 안전을 위해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시는 사회복지시설 감염관리를 위한 전담직원을 지정배치하고, 외부인 출입제한, 해당 시설의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 1일 2회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의무화, 자체 방역, 자차 이용 등의 업무 매뉴얼을 배포해 집단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두기 기자  sanmuk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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