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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오는 26일 용운도서관 재개관 새단장 완료
종합 디지털자료실 확장이전 등 전면적인 리모델링 실시
▲ 용운도서관 재개관 모습

[대전/미래 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용운도서관이 생활SOC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도서관 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26일 재개관한다.

구는 올해 10억여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937㎡ 규모에 종합 디지털자료실 확장이전, 화장실 리모델링, 내부 인테리어, 석면 천장 및 냉난방기 교체, 도서관 비품 구입 등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지하 1층은 휴게실, 동아리방, 보존서고가, 지상 1층은 아동실, 신문·큰글자 자료실, 강좌실이, 2층에는 기존 종합자료실과 디지털 자료실을 확장해 북카페형 종합자료실로 전면 탈바꿈했다.

또한 3층에는 성인열람실과 일반열람실로 나누어 안락하고 편안한 독서 환경을 조성했다.

용운도서관은 1994년에 개관해 11만 권의 장서를 보유하며 명실 공히 동구 최고의 도서관으로 다양한 독서활동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대전시민 누구나 편안히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onggu.go.kr/html/library) 를 참고하거나 대전 동구 평생학습과 용운도서관(☎042-259-702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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