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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충정경로당 개소식 ‘든든한 안식처 마련’10일 주요 내빈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양2동 충정경로당 개소식
▲ 가양동에서 열린 충정경로당 개소식 모습

[대전시/미래 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0일 가양동 167-32번지에 위치한 충정경로당에서 주요 내빈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정경로당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감사장 수여, 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테이프 커팅,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관람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앞서 구는 가양동 가팔공원 인근 지역 홀몸노인들이 지역독지가가 무상으로 임대해준 약 4평의 단칸방에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것을 확인하고, 경로당 마련을 위한 매입계획에 착수, 6월 市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현 충정경로당을 조성하게 됐다.

구는 이번에 새롭게 개소하는 충정경로당이 가양2동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선용의 구심점 역할은 물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와줄 든든한 안식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동구 161번째 경로당인 충정경로당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충정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동시에 건강한 여가선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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