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종일보] 박재동 기자=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오는 18일부터 4월 12일까지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의 육성을 위해 2024년 상반기 K-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K-테스트베드는 공공·민간 부문이 보유한 시설과 설비 등 자원을 국내 모든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에 개방하는 국가 주도 사업이다. 2021년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출범하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현재 64개 기관이 참여 중인 K-테스트베드 사업의 운영기관으로서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모집 분야는 ▲ 연구·개발 ▲ 단순실증 ▲ 기술·제품 성능 확인 등의 세 가지 분야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8일부터 K-테스트베드 공식 누리집(www.ktestbed.net)을 통해 신청서 제출 및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출범 이후 현재까지 누적 641개 지원 수요를 발굴하였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과제 심의 과정을 거쳐 선정될 수 있다. 선정 시 최대 1년간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연구·개발이나 기술·제품의
[수원/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경기도 수원시 선교제일교회(담임목사 심대복)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3일 동안 교회 본당에서 ‘제661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참가자들로 부터 감동과 변화를 준 세미나라는 호평을 받았다. 일반 교회에서는 모든 활동이 주로 교회 건물 안에서만 이뤄지고 예배드리는 것만을 신앙생활의 주 목표로 생각하며 목회자 심방과 소수가 주도하는 프로그램에 의하여 교회 사역이 보편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참된 사귐과 모든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것이 어려우며 직책중심이라 사역이 한정되어 참된 비신자 전도가 어려운 문제점들이 있다. 제661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이하 평세)는 전국 일반 교회를 대상으로 성경중심의 신약교회 회복의 핵심 가치와 성경의 단순성을 인식하고 가정교회 방식으로 운영하고 또는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교회의 신도들을 참여시켜 섬기며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즉, 가정교회는 신약에서 말하고 있는 교회모습을 추구하는 것으로 기존 형태의 교회가 아니라 주님이 꿈꾸는 교회 즉 호화스런 교회의 건물속 공동체가 아니라 가족 공동체
[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독립기념관 인근 상공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을 준수하고자 당초 예정된 제99회 어린이날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함과 동시에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언택트 서비스로 제공해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독립기념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국민들과 함께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향후 보다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독립기념관 현장 방문 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관람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안내는 독립기념관 홈페이지(http://www.i815.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부담 경감과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소상공인-지역이 함께 상생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지원 소망대출 업무협약’ 및 ‘충남형 배달앱 플랫폼 지역화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15명의 시장·군수와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안장헌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두희 소상공인연합회 충남지회장, 명영식 전국상인연합회 충남지회장이 참석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소상공인 지원 소망대출’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다양한 특례보증을 실시했음에도 여전히 지원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을 발굴·지원해 전국 최저인 1% 금리를 적용,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금융비용
[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집합금지·영업제한 등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도내 차별과 경쟁이 아닌 동일한 기준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 지급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8일 개최된 제19회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는 ▲2021년 도정 운영방향 보고 ▲설 명절 종합대책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설 명절을 대비해 다시 한 번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고,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유흥시설 5종에 대한 충남도 재난지원금 지급 추진 방안에 이어 이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집합제한업소 재난지원금 지원여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15명의 시장·군수는 “최근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많은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집합제한업소에 대한
[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1단계 재정분권이 시도 광역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2단계 재정분권은 반드시 시군구 기초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 황명선 대표회장(논산시장·사진)은 27일 시도별 공동회장단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3차년도 ‘제2차 공동회장단회의’(영상회의)를 개최하고, “2단계 재정분권은 지방소비세를 10%p 추가 이양(현행 21%→31%)하고 그 증가분을 시도3, 시군구7 비율로 배분해 시군구 재원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주장하면서 “현재 2단계 재정분권 추진 일정이 지연되고 있지만 자치분권위원회,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부처와 조속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황명선 대표회장은 “지난 12월에 제정된『중대재해처벌법』에서 공무원 처벌특례나 인관관계 추정 조항이 삭제돼 자치단체장이나 공무원 처벌로 이어질 확률은 줄었다&rdq
[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25일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을 만나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 여성, 노인 등 가정폭력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 삶의 현장에서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초지방정부가 권한을 갖고 대응할 수 있도록 자치와 분권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25일 염태영 수원시장, 김승수 전주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이동진 도봉구청장과 함께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회’도입을 위한 조속한 후속 입법조치, 2단계 재정분권 및 복지대타협 추진, 착한임대료 운동 확산, 지방자치단체 기구설치 실·국 기준 형평성 제고 등 지방정부 현안에 대한 건의와 함께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많은 시민분들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킨 정인이 사건을 비롯해 여성·노인 학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복지업무가 대부분 광역으로 집중되어 있다&rdquo
[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다시는 정인이 사건이 절대 발생되지 말아야 하며, 아동학대 관련 예산, 인력, 조직 등에서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의 황명선 대표회장(논산시장)은 1월 19일 오후 2시에 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아동학대 대응 및 초등돌봄(학교돌봄터) 사업 추진을 위한 2021년도 제1차 사회관계 장관 회의에서 강력하게 제도개선을 주장했다. 이번 회의는 황명선 대표회장을 비롯해 의장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인 유은혜 장관,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 과기정통부장관, 행안부장관, 문체부장관, 복지부장관, 환경부장관, 고용부장관, 여가부장관, 국조실장, 방통위원장, 권익위원장, 통계청장,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과 아동학대 재발방지 관련 법무부장관, 경찰청장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황명선 전국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은 “늘어나는 아동학대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현재 복권기금에서 충당되는 기형적 재정지원 구조를 벗어나 보건복지부 일반회계로 지원돼야 하며, 지역 수요에 맞는 인력 충원과 조직 개편으로 현장에서 사건발생시 즉각
[논산/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황명선 논산시장)는 30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어르신-취약계층-장애인 통신비 자동 100% 감면을 위한 통감자(통신비 감면 자동) 100% 도시 만들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당대표, 신동근 최고위원, 박성민 최고위원, 염태영 최고위원(참좋은지방정부협),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등이 함께 했다. 이날 통감자 100% 만들기 협약식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 소확행특별위원회,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어르신-취약계층-장애인에게 통신비를 자동감면 해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전기통신사업법 제4조 및 시행령 제2조에 보면 이동통신사는 보편적 서비스로 매월 11,000원에서 최대 33,000원의 통신비를 어르신-취약계층-장애인을 위해 감면하고 있다. 그러나 감면대상자가 신청 전용번호인 1523번으로 전화를 못하거나 지역주민센터, 휴대전화 대리점 등에서 신청을 못하면 그냥 지나가 버리게 된다. 이로 인해 정보접근성이 떨어지는 대상자들은 12월 현재 전국적으로 약 320만 명이 감면을 못 받고 있는 형편이다. ※ 20년 12월 기준
[내포/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유관순상위원회(위원장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제20회 유관순상·유관순횃불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오는 12월 24일까지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도와 이화여고,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유관순상·유관순횃불상은 조국 독립에 앞장선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시대에 맞게 구현하고 있는 여성을 선발해 시상한다. 유관순상 후보자의 자격 요건은 대한민국 여성으로서 △유관순 열사의 정신과 삶을 이 시대에 맞도록 구현한 여성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사회정의를 실현한 여성 △사회봉사와 협동 실천으로 국민화합에 헌신한 여성 등이며, 단체에 대한 추천도 가능하다. 유관순횃불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전국의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 가운데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국내·외에 선양·구현한 학생 △학교·사회에서 건전한 학생문화를 창조·구현한 학생 등 자격 기준에 따라 선정한다. 유관순상위원회는 내년 2월까지 추천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위원회 서면·현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하고, 4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유관순
[논산/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이 15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개최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자리에 서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발걸음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민선 7기에 들어서며 자치분권실현을 위한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자치경찰제 등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며 “앞서 협의회를 이끌어주신 염태영 회장님을 비롯한 회장단 그리고 각 지역 공동 대표 분들의 각고의 노력을 바탕으로 진정한 지방분권과 자치의 시대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앞으로 지방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중앙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자치분권 국가의 기
[논산/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은 모든 국민에게 보편적이고 신속하게 지급돼야 의미가 있다”며 “현재와 같은 심각한 경제위기 상황에서는 시민의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위해 과감하면서도 선제적인 재정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수원시장)을 비롯한 황명선 전국시군구협의회 상임부회장(논산시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함께 자리해 ‘긴급재난지원금 보편지급 실시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최근 중앙정부가 발표한 긴급재난지원금 선별지급 계획이 선별과정에서 행정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는 문제, 지급대상 여부에 따른 계층 간 편가르기, 정확한 피해대상자 판별 어려움 등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쟁점들이 많음을 지목하고,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해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염태영 대표회장은 “위중한 시기에 다른 무엇보다 신속하고 합리적인 지원이 필요하다&rdq
[논산/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황명선 논산시장은 12일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과 음성군청을 방문, 따뜻한 마음으로 우한 교민들을 수용한 진천·음성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황 시장은 “현재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역할분담과 정보공유, 협력을 통해 감염증의 지역사회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대응하고 있다”며, “국민들과 지역사회가 서로 손을 맞잡고 협력한다면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다. 지역이 솔선수범해 함께 극복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상임부회장 황명선 논산시장, 충북협의회장 한범덕 청주시장과 군수대표 홍성열 증평군수는 진천과 음성을 위문하고, 우한교민과 의료진, 지역민을 격려하기 위한 ‘지역이 품다’ 캠페인을 전개했다. 논산은 지난 10일 아산에 이어 2천5백만 원 상당의 논산딸기를 전달했으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청주시는 음성군에 금일봉을, 수원시는 음성군과 진천군의 농·특산품 구입 지원을 약속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기초지방정부가 현장에서 감염병 확산에 선제적이고
[아산/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충남도가 중국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인 아산 경찰인재교육원 인근에 설치한 현장대책본부에서 첫 실국원장회의를 개최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상황과 도정 주요 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 양승조 지사와 실국원장, 도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신종 코로나 대응을 비롯한 실국원별 주요 업무계획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을 위해 △시·군 행사 개최 자제 요청 △마스크·손소독제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현장 점검 강화 △중국 전역 및 기타 바이러스 발생 국가 연수성 대규모 출장 등 전면 재검토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터미널·운행차량 소독 및 손소독제 비치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대상 예방 행동 수칙 등 지속 전파·관리 등을 펼쳐왔다. 앞으로는 △선별진료소 장비 및 방역용품 구입 등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지원 지속 건의 △긴급 방역활동을 위한 예비비 신속 지원 △격리의료폐기물 상활 관리 및 특별 점검을 위한 상황실 운영 △민방위 교육 탄력 운영 △경제 상황 점검 및 현장 간담회
[내포/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0일 오전 8시 45분 네팔 교육봉사 교원 사고상황본부를 운영 중인 충남교육청을 방문해 합동점검회의를 갖고 있다. 이날 유은혜 장관은 김지철 교육감을 중심으로 실종된 4분 선생님들을 신속하게 구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충남교육청 직원들을 격려하고, “교육부도 외교부와 함께 선생님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장관은 정부가 신속대응팀을 꾸려 구조수색과 실종자 가족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헬기 수색을 시작했지만, 좀더 신속한 구조와 수색을 위해 지리를 잘 아는 현지인력을 투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실종자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심리상담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지철 교육감은 국민과 가족들에게 심려를 끼친 데 거듭 사과하고, 소재가 미확인된 선생님들이 생사의 기로에 있는데 구조작업이 여의치 않아 안타깝기 그지 없다며 “부총리님이 큰 힘이 되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 장관과 김 교육감의 모두발언 이후 교육부와 충남교육청은 비공개 합동점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사고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