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는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사장 송창록)가 관내 유일 아동양육시설인 영명보육원 입소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후원금 7,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상호 시장과 송창록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사장, 이권희 영명보육원장,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Grow人 프로젝트 영명보육원 아이들의 꿈을 위한 희망나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후원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명보육원 입소 아동의 학원비와 진로개발비, 직업체험 및 자립역량 강화 프로그램 사업비 등 맞춤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상호 시장은 “지역 기업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는 연동면 명학일반산업단지에 SK머티리얼즈 퍼포먼스, SK트리켐 등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결식우려 아동 지원, 미래 소재 인재 육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 공헌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미래세종일보] 강민 기자=세종특별자치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5~9세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백 권 읽기’를 운영한다. ‘어린이 백 권 읽기’는 도서관이 선정한 1,000권의 어린이 도서 중 원하는 책을 골라 100권을 읽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세종시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린이는 인증판에 읽은 책을 기록하고, 원하는 책을 한 번에 10권씩 대출·반납하며 자유롭게 독서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립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책을 선택하고 꾸준히 읽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세종특별자치시가 14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영유아 가정 23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오감발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성장단계를 고려한 오감 자극 놀이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감각·소근육 발달을 지원하고, 부모·자녀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으로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활동은 ▲오감 자극을 위한 쿠키 만들기 ▲소근육 발달을 위한 수제 빼빼로 만들기 ▲보호자와 함께하는 놀이 중심 상호작용 활동 등이다. 프로그램 참여 전에는 부모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등의 필수교육을 이수하도록 해 영유아 발달의 중요성과 긍정적 양육방법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운영 효과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영유아 특화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오정섭 아동청소년과장은 “영유아기는 감각과 신체 발달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발달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상봉)가 30일 전의면라이온스클럽(회장 권순극), 이화라이온스클럽(회장 홍주혜)과 함께 어려운 이웃 32가구에 ‘행복찬’ 여름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결식 우려가 있거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 쌀, 곰국 등 5만 원 상당의 식품으로 구성됐다. 지사협 위원과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과 안전도 함께 살폈다. 또한, 세 기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사랑요양원에 쌀과 생필품 등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행복찬’ 사업은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식사 상태와 건강, 돌봄 공백, 주거환경 변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해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주민 돌봄사업이다. 전의면지사협과 전의면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1회 총 32가구를 방문해 영양국을 전달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확인한 바 있다. 그 과정에서 주거환경개선, 치매안심센터 및 마을사례관리 연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책정 지원, 통합돌봄 연계, 요양보호사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도 제공했다. 7~8월 하절기와 1~2월 동절기에는
[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본사업 단계에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범사업 기간 동안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12차례 운영하며 다양한 사례를 연계·지원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보건소,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재택의료센터, 세종충남대병원, 복지기관 등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17곳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그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공유하며 서비스 실행력 제고를 위한 향후 운영방향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여러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 농구지도자협회(회장 원종근)가 지난 16일 세종시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만 10세 이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25 세종연합 유소년 농구리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농구지도자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다빈기획(어진동) ▲숲놀이터 정음(부강면) ▲아잇스포츠 ▲오빠텔레콤(한솔동) ▲카페목화(종촌동) ▲카페 오리당(나성동) 등 세종시 지역업체 위주의 후원이 더해졌다. 또한 학부모와 학생 선수들 300여 명이 참석해 ‘세종시에서 개최된 농구대회 가운데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라는 평가를 민간주도로 만들어낸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축전을 전달하고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김영현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 안신일 세종시의원(한솔·장군)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에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가 열려 감회가 새롭다”며 학생 선수들에게 “코이라는 물고기를 어항에서 키우면 아주 작지만 강에서는 아주 크게 자란다, 여러분도 큰 꿈을 꾸며 크게 자라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경기에는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새샘마을 1단지에 위치한 에듀꿈사랑어린이집(원장 배명옥)이 18일 원아들이 모은 ‘희망드림 저금통’ 20개를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주연·배병국)에 전달했다. 희망드림 저금통은 ‘소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 중 하나로 무료배포한 저금통을 채워오면 소형 반려식물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기부금은 관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쓰이고 있다. 배명옥 에듀꿈사랑어린이집 원장은 “2년간 기부를 이어온 것은 아이들과 학부모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교육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희망드림 저금통을 기부한 에듀꿈사랑어린이집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장주연 소담동장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전달한 저금통은 큰 금액의 기부금만큼 소중하고 따뜻하다”며 “기부금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소담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해밀초등학교(교장 유우석, 이하 해밀초)는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방과후학교 수업을 ‘엄마, 아빠품 마을학교’라는 이름으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엄마, 아빠품 마을학교’는 학생들의 공백없는 돌봄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꼼뜨락 손뜨개 ▲마크라메 ▲보드게임 ▲신나는 제과점 ▲책과 놀이로 배우는 미디어 리터러시 총 5개 수업 9개 반으로 구성되었으며, 특강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2023학년도에 진행된 ‘엄마, 아빠품 마을학교’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학부모와 학생의 만족도가 95%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재능기부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정현정 학부모는 “학부모 선생님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여 서로 의지가 되었다.”라며, “만족도 조사 결과를 보고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과정을 인정받은 것 같아서 아주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유우석 교장은 “돌봄의 대상을 내 아이에서 우리 아이로 확장하고 몸소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모든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재)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 이하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원 내 지하 1층 다목적 강당에서 ‘12월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세종시 아동돌봄 환경 변화와 지역아동센터 정책현안 과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주제 강연과 지정토론 순으로 열린다.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최선숙 사무총장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전미경 회장(세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의 지정토론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강연과 토론 이후에는 자유 토론과 사전·현장 질문을 통해 앞서 진행되었던 지역아동센터 관련 정책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수렴도 이어진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12월 정책세미나는 오전 12시까지 진행되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www.sj.pass.or.kr)의 게시판(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세종빛깔합창단이 ‘2023년 제3회 남서울대학교 온라인 전국 나라사랑 동요대회’에서 합창 부분 대상과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노래를 통해 밝고 건강하게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렸다. 세종빛깔합창단은 ‘내가 바라는 세상’으로 합창 부분 경연에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창단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세종빛깔합창단은 청소년 27명으로 구성됐다. 매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이수정 지휘자, 김민영 반주자와 함께 연습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막공연, ‘1000인의 메아리’, ‘세종축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실력을 쌓고 지난 9일에는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세종빛깔합창단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세종시 전역에 울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세종시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복합놀이공간 ‘반곡 청소년자유공간’이 문을 열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7일 반곡동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에서 반곡 청소년자유공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세종시 보건복지국장, 세종시의회 의장, 청소년 관련 단체장, 청소년 및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청소년 동아리 ‘굴렁쇠합창단’, 댄스동아리 ‘미라클’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 청소년자유공간 둘러보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 반곡 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들에게 만남과 소통의 공간, 문화체험, 동아리 활동 등을 제공하기 위해 360㎡의 규모로 조성됐다. 2명의 청소년지도사가 배치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청소년의 수요조사를 통해 조성된 댄스연습실, 노래연습실, 문화체험실 등에서는 4생활권 청소년들에게 꿈과 창의성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반곡 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방
[미래 세종일보] 강민 기자=세종시(시장 최민호)가 드림스타트 아동·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도예 체험’을 운영했다. 지난 11월 한 달간 진행된 이번 문화예술의 만남 프로그램에는 모두 44명의 드림스타트 가족이 참여했다. 드림스타트는 관내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 등에게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돌봄공백 등을 점검해 사각지대 발굴과 연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가족관계 개선과 건강한 여가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에는 도예공방 ‘702세라믹스튜디오’와 협약을 맺어 도자기 핸드프린팅, 유리전사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은 직접 그릇, 컵 등에 그림을 그리거나 전사지를 붙이는 등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작품을 만들었다. 오정섭 아동청소년과장은 “가족들이 함께 도예체험을 하며 가족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안에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
[내포/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충남도는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올해 아동 관련 전체 예산 9732억 원을 편성했으며, 아동 1인당 지원 예산은 308만 원으로 전년 대비 9만 원 늘었다. 2022년도에는 아동 관련 전체 예산 9682억 원을 편성했으며, 아동 1인당 지원 예산은 299만 원으로 전국 3위 수준이다. 지난해 도의 주요 사업은 △아동수당 지원 1366억 원 △행복키움수당 지원 454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2634억 원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지원 188억 원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288억 원 △보육특수시책사업 800억 원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 1042억 원 △가정 양육수당 지원 312억 원 등이며, 총 90개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신규·확대 사업으로 △보호종료아동 대학생활안정자금 △아동학습환경 지원 △자립지원 프로그램 △부모급여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운영 등을 추진한다. 최근 아동권리보장원이 연구 발표한 ‘2022년도 아동정책시행계획 총괄분석보고서’에 도의 아동 1인당 지원 예산액이 19만 원으로 집계돼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으나, 이는 해당 보고서의 산출 대상 사업의 기준이
[대전/미래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신세계 Art&Science 윤석희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유성구청을 찾아 결연아동 영양지원을 위한 3천만 원 상당의 식료품 패키지 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유성구 취약계층 아동들의 영양지원을 위해 대전신세계가 마련한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식료품은 추후 관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정에 매달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이외에도 유성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설, 추석 명절 온누리상품권 지원 ▲대전신세계 Art&Science 테넌트 매장(스포츠몬스터, 넥스페리움, 디아트스페이스, 아쿠아리움, 메가박스) 이용 지원 ▲어린이집 현장학습 제휴 할인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 윤석희 대표이사는 “이번 식품 패키지 후원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대전신세계는 지역현지법인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래 세종일보] 서영신 기자=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강민구)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고운건강생활지원센터(고운동 남측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 교육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5∼7세 아동이며 회당 최대 20명을 대상으로 1시간 30분간 진행한다. 교육주제는 ▲금연 ▲절주 ▲구강 ▲손씻기 ▲운동 ▲영양 ▲심폐소생술(CPR) ▲안전수칙 ▲성교육으로 총 9가지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어린이집 및 유치원) 또는 5∼7세 자녀를 둔 부모는 세종시보건소 누리집(www.sejong.go.kr/health.do)에서 신청·예약할 수 있다. 강민구 보건소장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는 체험 위주의 보건교육을 준비했다”라며 “체험관 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