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다가오는 리사이틀 음악으로 그리는 편지를 앞둔 황예지 연주자가 음악에 대한 깊은 철학과 이번 무대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연주를 넘어, 삶의 기억과 감정, 그리고 순간의 감각들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대와 삶, 구조와 감각 사이를 오가며 자신만의 해석을 만들어가는 그는 “연주는 정답을 제출하는 일이 아니라 매 순간 새롭게 발견해 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 다음은 연주자와의 일문일답. - 이번 리사이틀의 부제인 ‘음악으로 그리는 편지’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 “저에게 음악은 늘 ‘전달’에 가까운 행위입니다. 말로는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나 생각들을 소리라는 형태로 건네는 일이죠.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각 작품들이 하나의 완결된 메시지라기보다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쓰인 ‘편지’처럼 느껴졌습니다. 어떤 곡은 짧고 강렬하게 스쳐 지나가고, 또 어떤 곡은 시간을 들여 천천히 마음을 풀어냅니다. 그래서 이번 무대는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기보다, 지금의 제가 살아가며 느끼는
[미래 세종일보] 강민 기자=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고교 무상교육비 지원 거부한 정부와 교육부에 대해 1인 시위라도 하고 싶다”고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세종CEO언론협회(회장 박승철)와 최 교육감은 지난 15일 신년인터뷰에서 "전국 모든 교육감들이 고교무상교육 국비지원 연장을 요청했으나 교육부는 이런 요구를 묵살하고 재의 신청을 요구했다"고 설명하며 "지금의 심정으로는 몇몇 교육감들과 함께 교육부 앞에가서 시위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고 강하게 불만을 토로했다. 최 교육감은 이어 "정부가 예산을 끊게 되면 세종시의 경우 전국 교육청 중에서 학생 수가 가장 적어 1년에 약 97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마련해야 한다"며 "당장 올 1년은 예비비등을 조정해서 본인의 임기중에서는 계속 고교무상교육을 해나갈수 있겠 지만 내년부터는 예산 마련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큰 걱정을 했다. 또, "경기도 임태희 교육감은 과거 보수 정부의 비서실장까지 지내신 분인데도 현정부의 정책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며 "진영의 논리를 떠나 미래 세대들을 위해 기성세
-조합원과 지역민들에게 간단하게 인사 및 본인소개. ▲안년하세요, 저는 중삼리 이장을 시작으로 현도농협 이사, 제5대 청원군 의회 의원 등을 역임하고 마지막으로 나날이 어려워져 가는 농촌 생활에 변화와 혁신을 통해 현도농협을 확 바꾸기 위해 이번 현도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오창영입니다. -조합장에 출마하게 된 동기(출마의 변). ▲현도농협의 낙후된 모습에 분노하며 작지만 강한 농협, 부자농협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의 사회생활의 모든 노하우를 동원해 조합원들과 함께 현도농협을 변화시켜 잘사는 농촌의 농협으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향후 현도농협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면. ▲여성과 원로조합원 가족을 위한 복지사업 확대 ▷독거노인 및 어려운 소외계층 조합원들에게 생필품 지원 강화 및 장년 조합원의 일손 부족 문제점 해소를 위해 농기계 영농작업대행 시스템 구축 ▷조합원의 자산과 정보를 보호하고 이로운 서비스 제공 ▷DSC(물벼 수매장) 수매시 불편함 없도록 개선 ▷경제·구매·판매사업으로 발생한 이익을 환원하는 사업 적극 추진 ▷현 자본금 900억을 1000억 많은 최고 1900억 원 달성 ▷투명한 운영 위해 조합원과 충
-조합원과 지역민들에게 인사 및 본인소개. ▲늦었지만 먼저 남세종농협 농업인 조힙원 및 고객님께 새해인사 올립니다. 2023년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이하여 총명하고 지혜로운 토끼처럼 하시는 일마다 한 단계 도약하시고 걱정거리 없는 편안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남세종농협은 작은 농촌농협에서 세종시 개발에 따라 도시근교 농협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하는 농협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합장에 재출마하게 된 동기. ▲농업은 어느 업종보다 땀의 대가가 소득으로 이어지지 않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저는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농촌의 실정과 농업인의 땀을 가치를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조합장의 경험을 통하여 남세종농협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는 소신과 믿음을 갖고 출마하게 되었으며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세종시에서 수익의 다변화를 위한 사업전개로 조합원의 실익제고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당 농협의 현안 문제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나, 해결방안, 향후 발전방향은. ▲지역농협은 정부지원으로 운영되는 기관이 아닙니다. 고객께서 맡기신 예금으로 건전여신을 추진하고 예대마진율을 통하여 농협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
-조합장 출마동기(출마의 변). ▲무능한 조합장의 16년 장기집권을 막고 조합원이 행복한 농협 발전을 위하여 농업, 금융, 경제, 경영전문가의 조합리더가 필요하고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한 남세종농협의 경영안정과 발전을 이끌어야할 골든타임이다 이를 위해 25세 청년시절 남세종농협에 입사하여 농협근무와 농협RPC 현장에서 통산 36년 5개월동안 현장근무 경험과 실무형 경영책임자로 준비된 일꾼 능력있는 조합장으로서 전문경영인의 발판을 다지며 오로지 꿈도 아픔도 농업과 함께 하고자 농협현장에서 농협 발전을 고민하고 꿈을 키워왔다 이제 더 이상 책임은 없고 권한만 있는 무능한 조합장의 16년 장기집권을 막아야 농협이 바뀐다 남세종농협을 주인인 조합원 품으로 돌려드려서 행복을 찾아 드리겠다. -남세종농협의 당면과제와 앞으로 역활이 있다면. ▲1. 문제는 농촌의 고령화 노령화에 따른 농협을 일구어오신 실제 원로 조합원의 감소와 후계 농업인의 부재를 들수있다 농촌도 노력하면 잘살수 있다는 확신과 젊은 강소농 후계 조합원의 육성이 절대 필요하고 원로 조합원의 노후안정에 대한 농협의 역할을 이제는 찾아야 한다 2. 조합장의 소명과 기능 상실이 큰 문제다 조합원이 위임한 의
[미래 세종일보] 안용호 기자=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 후보가 더 행복하고 건강한 체육회를 이끌기 위해 재선에 도전한다. 정 체육회장 후보는 12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3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누구보다 성공적으로 개최할 자신이 있다"면서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헌신할 준비가 돼있다"고 재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정 후보는 "세종시 종합운동장 및 체육기관을 완벽하게 건설해 오는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및 각종 전국대회 유치 확대로 세종시 체육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면서 "변화와 혁신의 체육 행정으로 체육 풍토를 마련해 시민과 함께하는 전국 17개 시도체육회 중 가장 모범적인 체육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이어 "체육회 가맹단체 운영비 지원 확대 및 전무이사와 사무국장의 활동비를 획기적으로 인상 시키는 등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끝으로 "3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개선사항들을 시행착오 없이 과감히 개선하고 반드시 실천하겠다"
[미래세종일보] 안용호 기자=세종시 양지고등학교(교장 고혜정, 이하 양지고) 방송부(대표 박미소)학생들은 24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30분 동안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과 허물없는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인터뷰는 1부 최 당선인을 소개하는 본인등판 자기소개 시간, 2부 청소년관련 정책, 3부 알아가요! MZ세대 놀이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제 1부 본인등판 자기소개 시간에는 학생들의 최 당선인에 대한 간략한 소개 후, 최 당선인이 직접 자신의 꿈과 세종시장이 되기로 결심했던 계기를 설명하며 학생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2부 청소년정책 시간에는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인 버스비용 지원 정책에 대해 최 당선인은 “세종시는 살기 좋은 도시지만 도로 폭이 좁아 교통이 혼잡하고 불편하다는 시민들의 말씀에 공감한다”면서 “교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도로를 넓히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자가용 숫자를 줄이는 방법의 하나로 시내버스 무료이용을 추진하는 것이 현재로써는 유일한 정책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3부 알아가요! MZ세대와 놀이 시간에
[미래세종일보] 안용호 기자=세종시 양지고등학교(교장 고혜정, 이하 양지고) 방송부(대표 박미소)학생들은 16일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교육감실에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격이 없는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인터뷰는 당초 예정됐던 30분이란 시간을 훌쩍넘긴 1시간 30분동안 진행됐으며, 양지고 학생으로 구성된 방송반에서 작가 2명, 카메라 2명, 진행자 4명 등 총 8명으로 팀을 이뤄 양지고의 학생과 선생님들의 다양한 의견 및 건의 사항을 담은 뽑기함에서 최 교육감이 무작위로 직접 뽑아 읽으며 답변하는 방식으로 전개 됐다. 특히, 질문지에 대한 답변에 앞서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과 함께 4세대 아이돌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격이 없는 어울림 마당을 연출해 인터뷰에 참여한 학생들이 최 교육감 최고라는 연호를 외치기도 했다. 또한,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인터뷰가 끝나면 교육청 버스를 이용해 양지고등학교까지 학생들을 안전하게 운행해 주기 위해 대기하던 버스가 예정 인터뷰 시간 보다 1시간 이상 연장됨에 따라 학생들이 시내버스를 이용키로 고집하며 끝까지 최 교육감과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열의를 보였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를 교육수도로 만들기
- 자신의 최대 강점 ▲저는 지역 주민을 가장 잘 이해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정치를 수행할 준비가 된 후보라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 공동대표를 포함하여 다양한 영역의 시민단체에서 활동해서 단순히 행정기능이 존재하는 행정수도가 아니라 주민이 살기에 좋은 행정수도 완성을 누구보다 열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역 주민과 긴밀히 소통하고 주민이 원하는 바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가장 잘 이해하는 대표적인 분들이 해당 지역의 이장, 통장입니다. 저는 금남면 이장단 협의회 회장 이력을 포함하여 지역의 다양한 봉사 단체에서 일했고, 현재는 금남면의 발전위원장으로 금남의 발전을 위한 사업과 주민의 숙원사업의 실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주민의 생활 여건 개선과 상가의 활성화를 위해서 금남면사무소 소재지의 보도블록 개선사업, 미관을 해치고 주민의 보행에 방해되는 지상 전신주의 지중화 사업,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한 주차타워 사업을 발전위원회와 주민이 함께 노력하여 국가 사업과 시 사업의 지원을 받아서 해결하였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해당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후 도전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어려운 난관에
-세종시민과 지역민들에게 간단하게 인사 한마디.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다정동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고기종입니다. 요즘 코로나19 확산으로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사실상 제가 태어난 고향은 충북 보은군 내북면인데 한국화약공장이 건설되는 관계로 동네 전체가 이주를 하는 바람에 실질적인 고향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세종시 32사단에서 마지막 32년 군 생활을 중령으로 마치고 전역하면서 마땅하게 돌아가 정착할 곳이 없어 고민 끝에 세종시 가온마을 3단지에 거주지를 마련하고 이 곳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저의 남은 인생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세종시 다정동 토박이가 된 것이지요. -시의원 출마를 하게 된 동기(출마의 변) ▲제가 젊은 나이에 군 전역을 하고 보니 아직 의욕이 넘치기 때문에 제2의 고향인 세종시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던 끝에 세종시민들이 간절하게 희망하고 있는 행정수도 완성에 참여하게 됐지만, 실질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희생과 봉사를 할 수 있는 제도권에 들어가 일을 하는 것이라 인식했기에 거주지역 다정동 시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세종시 신도심과 원도심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나. ▲신도심은 계획
▲세종시민들에게 간단하게 인사 한마디. 안녕하십니까.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입니다. 2012년 이해찬 전 총리의 보좌관으로 세종시 출범부터 함께 한 이래 세종시 정무부시장, 경제부시장을 거친 세종시민 1세대입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겠습니다. ▲세종시장 출마를 하게 된 동기(출마의 변). 세종시는 수도권 인구 분산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 공약했고 2012년 출범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10만 인구가 38만으로 늘어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가 되었습니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도 확정되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변화와 성과가 있었지만 이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스마트 행정수도’를 이번 선거의 슬로건으로 제시했습니다. 헌법 개정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은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문화와 경제, 일자리가 중요합니다. 저는 전국의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찾아오는 활기찬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세종시 신도심과 원도심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나. 세종시는 충남 연기군을 모태로 태어난 도·농 복합도시입니다. 국가가 책임
-대전 유성구민들에게 간단하게 인사 한마디.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유성구청장에 출마한 뼈속까지 유성사람 “김문영“입니다. 그간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 감소와 질병으로 크나큰 고통속에 현재도 힘겹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특히 서민들의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이 심화되는 이 시기에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윤석열 당선인은 계층간, 지역간 화합을 반드시 이루어내서 하나 된 대한민국을 이루고 공정과 상식이 우리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리고 저 김문영도 유성구민의 열망과 변화를 깊이 인식하고 유성의 대전환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유성구청장에 출마하게 된 동기(출마의 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소비 활동이 위축되어 자영업자, 소상공인분들이 크나큰 고통과 시련을 견디는 시기에 현 정부의 경제 무능, 내로남불, 부동산정책 실패 등 총체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민주당 지방 권력을 12년간 독점하면서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인 현 구정의 난맥상과 구청장의 무능과 무소신을 반드시 바로 잡겠다는 간절한 소명의식으로 유성구청장 출마를 하게 됐습니다. -유성구의 시급한 현안 문제가 무엇이라 생각하나. ▲지난 12년간 국회의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 본보는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으로 급파돼 관심을 끌고 있는 김중로 세종시당 위원장을 만나 긴급인터뷰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으로 급파된 이유는. ▲이번 3.9 대통령선거에서 전국적으로 새로운 정권교체의 바람이 불기 시작해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이 탄생됨에 따라 각 지역에서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지만 충청지역에서 유일하게 세종시가 정권교체의 약한 도시로 국민의힘 중앙에서 관심 및 걱정이 많은 지역이다. 특히, 세종시는 대통령 제2집무실 및 국회분원이 곧 자리할 행정도시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도시라는 점에서 이번 6.1지방선거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이 승리해야 세종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서 이번 지방선거를 이끌 적임자로 지목돼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됐다. 세종지역은 내가 군시절 군무했던 곳이고 국회의원 시절 상주했던 도시이며 지난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경력도 있어 사실상 내 자신도 애착이 많은 도시이며 제2의 고향이다. -6.1 지방선거와 관련해 출마할 시장과 시의원 후보들에 대해 파악은 됐나. ▲사실상 세종지역 소식은 지
-세종시민과 지역민들에게 간단하게 인사 한마디. ▲지난 2010년, 2014년, 2018년 지방선거에 낙선을 하고 힘든 세월을 보냈지만 다시 일어나 지역을 위해 일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암 투병 중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신념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4번째 도전을 하게 됐습니다. 지역의 민원 해결사 김광운을 기억해주시고 이번에는 꼭 지역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시의원 출마를 하게 된 동기(출마의 변). ▲저는 이 지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곳에 산적해 있는 문제점을 잘 알고 있으며, 사람으로 태어나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오로지 지역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세종시 신도심과 원도심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나. ▲세종시 신도시는 가만히 있어도 지속적으로 도시가 발전하고 있는 반면, 교통체증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차량이 없는 도시를 만든다는 이춘희 시장의 공약은 공염불이 됐습니다. 원도심은 10만 인구를 목표를 위해 가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인구가 줄고 있어 어떻게 인구를 증가 할 것인지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마지역의 현안문제는 무엇인가. ▲미
- 세종시민과 지역민들에게 간단하게 인사 한마디. ▲안녕하니까. 저는 이번에 시의원에 출마하게 된 농촌의 아들 김동빈입니다. - 시의원 출마를 하게 된 동기(출마의 변). ▲저는 금남면 농촌출신으로 젊은 나이에 고향에 정착하면서 일찍이 지역의 마을이장을 비롯해 금남면 이장단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농촌의 어려움과 부족함을 늘 느껴 왔습니다. 이러한 농촌지역의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현재 금남면 발전위원장의 자리를 맡아 그동안 금남면 주차타워와 보도블록 사업,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국가의 각 부처에 공모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는 성과도 올렸습니다. 물론, 금남면 발전위원들과 세종시 공무원들의 많은 도움을 받아 제가 열심히 뛰어 다닌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은 조숙한 시일 내에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금남면 발전위원장으로서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했지만 세종시 신도시와 원심의 차별화된 급변하는 모습에 한계점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제도권 안에서 지역발전을 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생각하게 되면서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여러분, 저에게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농촌지역의 머슴으로 몸을 낮춰 지역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