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 대전 중구는 2026년 을지연습 2일 차인 19일, 서대전역에서 폭발물 테러 상황에 대비한 화재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테러,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초동 대처 능력을 함양하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내용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상황전파 및 위험지역 접근 통제 등 초동 조치 ▲테러 진압, 인명구조 활동 전개 및 화재진압 ▲긴급차량 실시간 기동 훈련 ▲주민의 대피훈련 참여 등으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서대전역, 제1970부대, 중부경찰서, 서부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공조 체제를 강화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실질적인 훈련을 위해 협조해 준 관계기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유관 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제와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국가 비상사태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중구]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 대전 중구는 오는 9월과 10월 개최되는‘2026년 제3회 대전 중구 북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과 자원 순환형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직원 대상 중고도서 기부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행사는 북페스티벌의 주요 참여형 프로그램인 ‘(가칭)시크릿 도서교환전’에 활용할 도서를 확보하고자 기획됐다. 중구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보름간 전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중구마루에서 도서 기부 운동을 전개했다. 행사 기간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져 소설, 에세이, 인문, 역사, 아동도서 등 상태가 양호하고 함께 읽기 좋은 우수한 일반도서 총 380여 권이 모였다. 기부된 도서들은 오는 9월과 10월 열리는 ‘제3회 대전 중구 북페스티벌’ 현장의 도서교환전 부스에서 주민들이 서로 책을 나누고 교환하는 자원으로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도서 기부에 기꺼이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직원들의 따뜻한 정성과 모범적인 참여가 밑거름이 되어 올해 제3회 대전 중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해 받은 아동 분야 평가 포상금을 의미 있게 환원하고자 ‘마음 응원 꾸러미’ 사업을 추진, 학대 피해 아동의 정서적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가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아동학대 대응체계 평가 우수상’ 및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 대상’ 포상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구는 학대 피해를 경험한 관내 만 18세 미만 아동 100명의 연령과 개별 욕구를 고려해 ▲애착 인형 ▲캐릭터 무드등 ▲감정일기장을 ‘마음 응원 꾸러미’상자에 담아 전달했다. 이를 통해 상처받은 아동들의 정서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우수한 행정 성과로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학대피해아동의 회복을 주민과 함께 응원한다는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아동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관계기관과의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의 포상금을 아동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사용이라고 판단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서대전공원 및 우리들공원 일원에서 안전보안관 및 재난부서 직원들과 함께 폭염 대비 ‘폭염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주변에서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주민들에게 얼음물을 나눠주며 폭염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안내된 폭염 예방 수칙의 주요 내용은 ▲무더위 기상상황 확인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야외활동 시 신체노출 최소화 ▲무더위 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목 마르기 전에 물 마시기 ▲가족 또는 이웃의 안부 살피기 등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특히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은 없는지 관심을 가져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현재 학술연구용역을 통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 중이며, 민·관 TF팀 회의 등 다양한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연구 진행상황과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의 복지욕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복지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지역사회 여건 분석 ▲주민 복지욕구 조사 ▲중점 추진과제 설정 방향 등 연구용역의 중간 결과가 보고됐으며, 참석자들은 중구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중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을 ‘주민과 함께 만드는 중구다움 기본사회’로 설정하고, ‘함께 살피고, 함께 상생하고, 함께 누리는 중구’를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중구만의 복지 비전과 전략체계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관광분야 인재 발굴 및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한‘지속가능 로컬관광 기획자 양성 심화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6월 25일부터 중구 관광자원에 관심 있는 개인 및 창업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총 6회차에 걸쳐 ▲선진지 답사(경기 안성시 원도심 관광 모델) ▲주민조직 및 지역관광추진조직(DMO) 개념 등에 대한 이론 집체교육 ▲관광상품 개발 ▲팀별 사업계획 맞춤형 컨설팅 등 관광 기획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번 심화 교육과정을 수료한 14명의 수료생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역량을 함양했으며, 향후 로컬투어 기획, 관광상품(굿즈) 제작, 관광 창업, 문화해설 및 축제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로컬관광 기획자로 성장한 수료생들께서 앞으로 중구 관광 활성화에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로컬관광 인재를 양성하고 관광 기반을 구축하여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 대전 중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신속·정확한 상황 보고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직자 안보교육과 국가 비상대비체계,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및 근무 요령 안내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비상대비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통해 시스템 활용법을 익히고 상황 관리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18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전환 절차 연습과 19일 실제 훈련 및 도상연습, 20일 민방위 대피훈련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의 임무를 명확히 하고 비상대비정보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여 실제 상황에서도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중구]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 대전 중구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배움과 추억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구는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중구에 거주 중인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및 가족 등 40여 명과 함께 아산 소재 산업체와 천안 독립기념관을 견학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광복절을 앞두고 우리나라의 독립운동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아산에 위치한 산업체를 방문해 보일러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우리 생활 속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기업의 기술력을 가까이에서 체험했다. 이어 천안 독립기념관으로 이동해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광복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겼다. 특히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마련된 이번 탐방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견학을 넘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수많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다는 사실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인재에 대한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 대전 중구는 13일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문화동 330번지 일원 문화2구역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디엘건설(주) 시공, 지하 2층 ~ 지상 29층 8개 동, 총 749세대 규모]를 대상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분야별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시공 하자 및 미비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신규 입주로 인해 달라지는 단지 주변의 보행 및 교통 환경을 미리 점검해 입주 초기 주민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중구청 관련 부서 합동 점검반은 단지 내부와 외부 기반 시설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점검을 펼쳤다. 먼저 단지 내부에서는 입주자 사전점검에 대비해 ▲공용·부대시설 시공 상태 ▲조경 및 주차장 ▲주요 구조부의 균열·누수 여부 ▲소방·방재 시설의 안전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단지 외부에서는 입주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와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보행자·차량 동선 분리 및 안전시설 설치 상태 ▲횡단보도·교차로 주변 안전 환경 ▲가로등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 대전 중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9월 우리 동네 인문학 산책 – 근현대사 이야기’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대전시‘2026년 평생학습도시 조성 및 특화프로그램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총 6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3·8민주의거기념관 3층 강당(대전 중구 선화서로 46)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한밭에서 근대도시 대전으로 ▲일제강점기 대전 중구의 변화와 시민들의 삶 ▲나라를 지키려는 사람들, 독립운동의 발자취 ▲광복, 전쟁 그리고 다시 일어선 대전 ▲산업화와 민주화 속에서 성장한 대전 ▲역사가 살아있는 대전 중구, 미래를 이야기하다 등 6개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근현대사 이론 수업과 함께 역사·문학자료 감상, 근현대사전시관 관람 등 체험·참여활동을 진행해 수강생들이 근현대사를 보다 쉽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오는 31일까지 홍보물 내 QR코드나 대전 중구 평생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