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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하나님 말씀, 잠언 29장 2절에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을 보면, 이재명 당사자는 물론 그가 골라 세운 각료들까지 대부분 범죄자요 비도덕자들로 채워져있다.

 

그래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자신의 뜻대로 하려는 사법권 훼손은 물론이요, 국가의 최후 보루인 군대마저도 무력하게 만들고, 경제 파탄, 재정 악화 등, 그 이유는 차고 넘친다.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우리 영토에서 지뢰를 매설하여 우리 군이 다리 절단의 정황이 드러났는데도, 불과 일주일 전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벌어진 문답을 보면, 이것이 대한민국 국군의 공식 브리핑인지 조선인민군 남조선 지부 대변인의 해명인지 분간조차 가지 않는다.

 기자가 “우리 군의 원칙적 대응이 실패한 것 아니냐?”고 따져 묻자, 군 대변인은 굳은 표정으로 “동의할 수 없다”고 핏대를 세우며, “기준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했다”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대응을 했냐?”고 기자가 묻자, 이번에는 “작전 보안상 말할 수 없다”며 입을 닫아버렸다.

 더욱 문제 되는 것은 적군의 지뢰 매설행위를 축소해 주려는 눈물겨운 호위무사 코스프레(변태 사진사)였다.

 

국방부 대변인은 “지뢰를 매설했다고 확정한 적은 없고 그저 지형 변화가 있었을 뿐”이라며 필사적으로 북한의 행위를 변호했다.

 

북한군이 무장하고 군사분계선을 넘어온 중대 도발이, 하루아침에 비무장지대의 조경을 돌보기 위한 평화로운 가드닝 활동으로 둔갑하는 순간이었다.

 

그걸 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민심이 떠나면 정책을 돌아봐야 한다. 대통령 부정평가가 66.1%이다. 국민 다수가 잘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국민 다수를 '악의'로 몰아세우고 있다. 악의를 가진 소수? 이재명 대통령 자기소개하나?”라는 글을 SNS에 올렸고,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도 성명을 발표하여 이재명 정부를 규탄하였던 것이다.

보자, 2026.09.28.에 발표한 자유민주당의 성명을.

[자유민주당 성명] - 2026.09.28.
박근혜 정부 2015년 지뢰 폭발 사고 당일 현장 파편 수거 엿새 만에 북한 소행 밝히고 대북 확성기 재개, 결국 북한 사과받아냈다. 이재명 정부 엿새가 지나도록 폭발 현장 가지도 못한 무능과 방조.
 

이재명은 군과 관련 없는 자가 아니다.
 

'소식'을 접했다니 '소식’을 접하는 자가 아니라 '보고’를 받고 지시를 내리는 자이다.
유엔사 현장 조사 거절은 누구의 지시였는지, 고의적인 조사 지연 있었는지 철저히 밝히고
앞으로의 조사 계획도 공개하라.
자유민주당은
현장 훼손 방치하고 북한 소행 눈 감아주려는 매국적 살인 행위나 다름없는 늑장 조사를 규탄한다.
이재명은 모든 사태를 책임지고 국민앞에 사죄하라.
                                                            2026년 9월 28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그래서 말이다. 권력을 손에 쥐지 못한 우리같은 갑남을녀들은 하나님께 하소연 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 하나님께선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한다’ 고 하셨습니다.

 

이재명과 그 일당들로 하여금 이땅에 감추어진 모든 불의와 거짓이 드러나게 하시고 공의와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권력을 가진 이재명과 그를 추종하는 국회의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시고 국민을 기만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하루 속히 속죄하여 바른길로 가게 하소서. 경제파탄은 물론 국방의 무력화, 사법부 탄압 등, 나라를 얼마나 훼손시키고도 모자라 쑥대밭길 훼파시키려는지 그만 좀 멈추게 하소서.
하나님께선 우리 백성이 어려움에 빠질 때마다, 미국과 그 우방을 보내어 돕게하시고,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을 보내시어 나라를 지키게 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의인을 보내주시어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 국민들을 살려내 주옵소서 아멘,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