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마재정)은 오는 12일 세종호수공원 매화공연장에서 ‘금강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후 위기 속 금강을 구하는 우리들의 초록빛 약속’을 주제로 하며, 금강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미래세대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대상은 금강권역인 대전, 세종, 충남 및 충북(청주, 보은, 옥천, 영동, 진천, 증평), 전북(장수, 진안, 무주)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및 중학생이며, 참가신청은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되었다. 사전접수를 놓친 경우에는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출품작 가운데 최우수상 2, 우수상 6, 장려상 12, 특선 20점 등 총 40점을 선정하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금강유역환경청장상, 한국환경보전원상 등 상장과 최우수상 50만원 등 총상금 500만 원을 부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지역사회 학생들이 금강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이홍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세종시 사회적경제 우체국 쇼핑몰 온라인 추석 기획전’을 운영한다.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명절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온라인 판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세종시의 7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우체국 쇼핑몰 내 ‘지역 브랜드관’을 통해 육류 선물세트, 커피 드립백, 와인, 비누, 약과 등 명절 선물과 가정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18종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모두 무료배송되며, 20% 할인 쿠폰 혜택도 제공돼 소비자 구매 부담을 낮췄다. 진흥원이 운영하는 세종시 사회적경제 온라인 플랫폼 ‘따사누리(dsnuri.com)’에서도 이번 기획전을 확인할 수 있다. 따사누리 메인 배너를 통해 우체국 쇼핑몰 기획전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연계해 소비자의 접근성과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이홍준 원장은 “이번 추석 기획전이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판매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유통채널과 협력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세종일보] 강은혜 기자=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강미애,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천안 소노벨 리조트에서 ‘2026년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맞춤형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 노조 임원과 세종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등 35명이 참여해 학교 현장의 노사관계를 함께 이해하고, 합리적인 노사관계와 상생의 노사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노동관계법 지식 전달을 넘어 지방공무원노조 임원과 지방공무원이 동일한 교육과정에 함께 참여해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이해하고 공통의 해법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1박 2일간 총 11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역량강화 ▲학교노사관계 이해 ▲집단적 노사관계법 이해 ▲개별적 근로관계법 이해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핵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원격강의로 진행된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역량강화’과정에는 현장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도 동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노사는 노동관계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함께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노사관계 문제를 서로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건강한 노사관계는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형성된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노사가 학교 현장의 동반자로서 함께 해법을 찾는 상생과 협력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세종일보] 강은혜 기자=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최승원)은 ㈜대청엔지니어링 성열구 대표로부터 발전기금 1억원 기부를 약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성열구 대표는 1억원을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의료장비 확충을 비롯한 발전사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부하기로 했다. 한밭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친 성열구 대표는 기업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상공회의소 상임의원과 부회장, 대전시개발위원회 회장,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회장, 대한설비건설협회 본회 부회장, 한밭대학교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모교의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기 위해 3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성열구 대표는 1989년 ㈜대청엔지니어링을 설립한 이래 대전과 충청권을 넘어 전국적인 주요 공공인프라 사업을 수행하며 연간 500억원의 매출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또 계열사인 ㈜대청ES와 ㈜대청EXM이 기계설비 시공 및 기술용역 분야에서 탁월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온화한 성품에 더해 기업 경영에서 신뢰와 원칙을 강조하며 착실히 기업을 성장시켜 지역사회에서 명망을 얻고 있다. 성열구 대표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더 큰 발전을 이루기 위해 지역의 기업가로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세종시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승원 병원장은 “기부해주신 발전기금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발전과 연구 역량 강화, 지역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14일부터 논산 아이파크를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5호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 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아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논산 아이파크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자는 입주민들의 자발적 동의를 바탕으로 금연구역 지정을 신청했으며,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에 지정됐다. 시는 지정일로부터 3개월간 홍보·계도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아파트 주요 출입구 등에 금연 구역 안내 표지판과 현판을 설치하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지정 내용과 준수사항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 계도기간이 끝나는 12월 16일부터는 지정된 금연 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동주택 금연 구역 지정은 입주민 스스로의 참여를 통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의 문화예술 정보를 한곳에 모아 볼 수 있는 ‘논산문화달력’ 웹페이지를 열었다. ‘논산문화달력’은 논산에서 열리는 공연과 전시, 각종 행사와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월 단위로 정리해 보여주는 웹페이지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논산문화달력을 검색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지역의 문화예술 정보는 기관별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흩어져 있어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 시는 분산된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 모으고 달력 형태로 재구성해, 이번 달 논산에서 어떤 문화행사가 열리는지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웹페이지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구축·운영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자료 정리와 화면 구성, 월별 정보 갱신 과정에 AI를 활용함으로써 외부 용역이나 별도 예산 투입 없이 단기간에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다. 시는 앞으로 매월 새로운 문화 일정을 반영해 달력을 갱신하는 한편, 시민 이용 추이와 의견을 반영해 수록 정보와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문화는 시민이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복지”라며 “논산문화달력이 시민과 문화예술을 잇는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폭넓게 채우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세종일보] 문정섭 기자=1972년생 회원들로 구성된 골드마운틴1972(회장 김형열)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골드마운틴1972는 지난 9일 금산군 금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50만 원 상당의 떡국떡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떡국떡은 금산읍 지역 내 어르신들이 평소 이용하는 경로당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회원들이 평소 이어온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골드마운틴1972는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동우회 활동에 그치지 않고 금산군에서 열리는 각종 지역축제와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회원들은 지역축제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사장 환경정비와 방문객 안내, 질서유지 등 다양한 현장 봉사에 참여해 왔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힘을 보태며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후원에도 관심을 갖고 회원들의 뜻을 모아 필요한 곳에 도움을 전하는 등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골드마운틴1972 회원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인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봉사의 의미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1972년생이라는 공통점을 넘어 지역의 일원으로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김형열 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골드마운틴1972는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각종 행사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비롯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골드마운틴1972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드마운틴1972는 1972년생 회원들이 함께하는 지역 단체로, 금산군의 각종 지역축제와 행사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회원들은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금산의 발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대전시는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지역 우수 뷰티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전 K-뷰티 페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롯데백화점이 함께 추진하는 행사다. 지난 8월 성공적으로 개최된 ‘꿈씨상회’ 팝업스토어에 이어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제품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등을 갖춘 지역 우수 뷰티 브랜드 10개 사가 참여한다. 지역 뷰티기업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대형 유통망 진출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볼 뽑기 행사를 운영해 참여 고객에게 하루 100개 한정으로 뷰티 제품 샘플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꿈돌이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실장은 “지역 뷰티기업의 우수한 제품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지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이 대형 유통업체 입점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세종일보] 고재성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6 시즌 기획 공연 ‘전통의 숨결’ '명품국악 컬렉션'의 세 번째 무대로 이태백 명인의 ‘장단의 맥’을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관객에게 사랑받는 대표 눈대목을 한 무대에 담아, 판소리가 지닌 깊이와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태백 명인이 고수로 무대에 올라 소리꾼 김나영, 임현빈, 이난초와 호흡을 맞춘다. 공연에서는 판소리 다섯 바탕인 '심청가', '수궁가', '적벽가', '춘향가', '흥보가'의 대표 대목을 차례로 들려준다. 각 작품이 지닌 서로 다른 정서와 음악적 색채를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첫 무대는 '심청가' 중 심청이 인당수로 향하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범피중류 대목’이다. 깊고 애절한 소리와 섬세한 표현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어 '수궁가'에서는 용궁에서 위기를 벗어난 토끼가 자신의 꾀를 발휘해 육지로 돌아오는 과정을 특유의 해학과 재치로 풀어낸 ‘토끼 다시 뭍으로 나오는 대목’을 선보인다. '적벽가'에서는 전쟁터의 긴박감과 장수들의 기개를 힘찬 소리로 표현한 ‘활쏘는 대목’을 들려준다. 판소리 특유의 극적인 에너지와 음악적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춘향가'에서는 사랑의 감정을 흥겹고 생동감 있게 풀어낸 ‘사랑가’를 들려준다. 마지막 무대는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흥보 박 타는 대목’이다. 박을 타면서 벌어지는 흥보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판소리 특유의 해학과 풍자, 신명 나는 분위기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의 가장 큰 매력은 판소리 다섯 바탕의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애절한 계면조의 정서부터 힘차고 장쾌한 소리, 익살과 해학이 살아 있는 대목까지 판소리가 품고 있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태백 명인은 전주대사습놀이 장원을 비롯해 전국고수대회 대명고수부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무형문화재 제39호 아쟁산조 이수자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이수자로서 전통음악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판소리 다섯 바탕의 대표 눈대목을 통해 각 작품이 지닌 다양한 음악적 색채와 이야기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라며 “깊이 있는 소리와 이태백 명인의 힘찬 북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소리판에서 판소리의 진한 감동과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