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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세종 연료화시설·수질복원센터 개선 후 악취 계속 발생 “불편”악취 방지 위해 102억원 투입 개선 공사 마무리 "악취 여전"
  • 박승철 기자
  • 승인 2019.08.20 07:44
  • 댓글 2
기사 댓글 2
  • 배미화 2019-08-21 10:38:08

    시설을 개선해도 악취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원인을 잘못 찾고 있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원인이 아닌곳을 아무리 개선해도 다른 원인에서 악취는 계속 날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전체적이고 광범위한 측면에서 전문가를 투입해서 먼저 악취의 정확한 원인을 찾는데 집중해야 할 것 같아요.
    그냥 냄새가 나니까 우리가 아는 냄새가 날만한 곳이 원인이다가 아닌.
    그렇지 않으면 다람쥐 쳇바퀴 일듯. . . .!   삭제

    • 문광열 2019-08-20 12:44:27

      악취가 하루에 2~3회 수시로 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정보를 담당자들과 수시로 교환을 해도 전혀 개선이 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시설이 문제인지? 관리가 문제인지?
      정확한 감증이 요구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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