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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요정 최다빈 고려대학교 18학번 새내기의 설레는 입학식
▲ 최다빈, 설레는 마음으로 셀카 한 장

[미래 세종일보] 최지애 기자=피겨 요정 최다빈이 지난 2월 28일 오전 10시 고려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하여 18학번 새내기로의 출발을 알렸다. 최다빈 선수는 지난해 11월 국제스포츠학부에 수시 합격한 바 있다.

이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최다빈(국제스포츠학부 18) 학우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다빈 학우는 응원가에 맞춰 동기들과 어깨동무를 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다빈(국제스포츠학부 18) 학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출전하였다.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31.49점을 받았으며, 쇼트 프로그램(67.77점) 점수와 합친 총점 199.26점으로 7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올림픽 데뷔를 마쳤다.

한편, 이날 입학식에서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염재호 총장, 안정오 부총장, 이흥식 과학기술대학장 등 내빈이 자리하였으며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이사가 졸업한 선배로 모교 신입생이 된 후배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염재호 총장은 “18학번 새내기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고려대학교에서 여러분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나가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지애 기자  cmsej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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