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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문예술협회' 제1회 정기총회 열어
개정된 정관, 사단법인 승인용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 예정
▲ 성삼문예술협회 제1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성기풍 이사장 :오른쪽에서 두번째)

[미래세종일보] 김윤영 기자=한국매죽헌성삼문문화예술협회(이사장 성기풍, 이하 성삼문예술협회)는 22일 오후 3시 성삼문예술협회(대전시 동구 소재)에서 제1회 성삼문예술협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오늘 총회에는 성기풍 이사장과 양선빈, 최 견, 성하국, 이금자, 상준모 이사 등 6명이 참석해 정관 개정을 심의·의결했으며, 의결된 정관은 성삼문예술협회가 사단법인으로 인가 받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성기풍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사진이 심사숙고해 의결한 정관은 우리 성삼문예술협회가 사단법인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초석이 될것이다"면서, "향후 주무관청으로부터 우리 협회가 사단법인으로 승인을 받게되면 독립된 법인격을 가지고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되기 때문에 우리 협회가 사회적인 책임감이 더 클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성삼문예술협회는 조선시대 제일의 충신 매죽헌 성삼문 선생의 충의정신과 학문의 선비정신을 계승발전하고, 참신하고 역량 있는 신예작가들의 등용문이 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매년 '대한민국 매죽헌 성삼문 문화예술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 성기풍 이사장

 

김윤영 기자  yykim01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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