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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전략TF 가동
- ‘도심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프로젝트’ 성공추진을 위한 시범사업 발굴
- 전략적 방향 모색과 단계적 외연 확장이 필요함에 따라 TF 구성·운영
▲ 대전시,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전략TF 가동

[대전/미래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시가 하천 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지역 성장을 동반하는 도심하천 인프라 조성을 위해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전략 TF(이하 전략TF)’를 구성하고, 12일 오후 초대 회의(Kick-off)를 개최했다.

이 날, 전략TF 회의에는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을 단장으로 하여, 대전시 하천 관련 부서와 5개 자치구 하천담당 팀장 등 14명이 참여했다.

전략TF팀은 이 자리에서‘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의 실행 동력 촉진을 위한 시범사업 발굴과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프로젝트’는 작년 7월 대전형 그린뉴딜 100대 과제로 선정되어 2030년까지 대전천 하상도로를 새롭게 복원하고, 3대 하천을 테마가 있는 미래형 시민·여가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시민에게 되돌려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적극적인 전략TF 추진을 통해 3대 하천 그린 뉴딜 실현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1~2년 이내 단기사업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기후변화로 점차 심각해지는 하천 재해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3대 하천을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도시재생 그린뉴딜의 출발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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