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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도현 세종시니어클럽 관장
신축년 새해에도 품격있는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원하는 전담기관으로 거듭나겠다.
▲ 이도현 세종시니어클럽 관장

안녕하십니까?

세종시니어클럽 관장 이도현입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고 끝나지 않은 팬데믹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코로나를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을 간직한 채 2020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지난 한 해는 우리 모두가 어느 때보다 힘든 날을 보냈습니다평범하지만 소중했던 일상을 빼앗겼고 무엇보다 기관에서는 대면접촉을 해야 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이 어려웠습니다그런 가운데서도 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께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믿어주신 결과 무탈하게 모든 사업의 종결을 이룰 수 있어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품격있는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원을 위한 전담기관으로서 열심히 노력하며 늘 힘이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 드리며,

'세종시니어클럽'의 금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1년은 작년보다 146명의 일자리가 늘어난 618자리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늘어난 일자리만큼 어르신들께서 활동할 공간도 확보해 보람종합복지센터 1층에 콩카페 2호점을 비롯하여 재봉사업단꽃노인밴드노인방송국이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세종시니어클럽은 일자리를 넘어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새롬종합복지센터의 '맛있는 부엌'의 의미 있는 캠페인도 진행합니다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장을 방문하고 반찬을 다회용기에 담아가는 고객들에게 깜짝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며, '세종의 책방 집현'에서도 신년을 맞이해 새로운 신간서적 소개와 사은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종시민 여러분!

앞으로도 저희 기관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윤영 기자  yykim01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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