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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부강면 금호리 금강인접·숲세권 확보 ‘리버펠리스’ 전원주택지 “관심집중”
-1차 2만 998㎡ 대지조성 2·3차 진행 계획 세종시 최대 단지 전망
-세종4생활권 4㎞ 거리, 4차선·금호교 4월경 개통 예정 “투자가치 높아”
-금강과 어우러진 자연환경 최고의 대단위 고급주택 단지 예고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세종시 부강면 금호리 일대 금강의 아름다움과 숲의 조망권이 어우러진 리버펠리스 전원주택 대지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원주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크게 끌고 있다.

특히, 세종시 4생활권과 연결되는 4차선 도로와 금호교가 올해 상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어 최대 및 최적의 전원주택단지로 높은 부가 가치를 인정받고 있어 미래 투자지역으로 급 부상하고 있는 지역 중 한 곳이다.

또한, 금강이 인접해 흐르는 지역이며 뒷부분이 모두 산으로 형성돼 있어 숲의 힐링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자연속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위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리버펠리스 전원주택단지는 세종시 4생활권과 4㎞ 거리에 위치해 있어 차량으로 5분의 짧은 거리라는 점에서 자연과 도심의 인프라를 함께 펼쳐칠 수 있는 주택단지라는 호평이다.

무엇보다, 리버펠리스 주택단지는 현재 대지조성사업으로 허가를 취득해 진행하고 있어 일반 주택개발행위와는 다르게 대단위 조성사업이라는 장점이 있어 도로가 일반 주택개발사업 단지 보다 넓게 건설하게 되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각종 편의시설을 설계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의 마을을 형성하는 규모로 다양한 기반시설을 갖추게 된다.

세종시 4생활권은 리버펠리스 전원주택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국책연구기관, 대학부지, 법원검찰청 예정지 등이 위치해 있고 인근에 세종시청과 의회, 교육청 등이 자리하고 있어 도시행정타운으로 이미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대학연구단지, 세종테크노파크 등이 조성을 앞두고 있어 올해 상반기 세종시 4생활권가 연결하는 4차선 확장도로 및 교량이 개통하게 되면 풍부한 세종4생활권의 미래비전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되는 새로운 생활문화가 열리게 된다.

이정호 시공사 소장은 "리버펠리스는 오는 4월까지 늦어도 5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곧 세종시민들을 비롯해 진정한 전원주택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을 것이다"며 "리버펠리스에서 조성하고 있는 것은 대지조성사업으로 공사가 끝나면 주택허가만  취득하고 바로 건축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이 소장은 또 "대지조성사업은 일반 개발행위와 다르게 대단위로 조성을 하는 사업이라 도로가 넓게 건설되고 주민편의시설을 갖추게 돼 있어 정주조건이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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