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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2020 유공자 표창 전수 및 신임 임원 임명장 수여식“ 개최
▲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에서 주관한 '2020 유공자 표창 및 신임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세종일보]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최충신)는 20일 오전 11시 자유회관 강당에서 ‘2020 유공자 표창 전수 및 신임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하여 참석인원을 25명으로 제한하고, 입장시 참석자 전원 발열체크와 소독을 실시했으며 1인 1좌석으로 배치하여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지역사회 봉사와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공이 있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백인영 여성협의회장, 윤동필 운영위원, 박종욱 운영위원(이상 3명)이 전수받았으며, 창립 66주년을 맞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자총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혜정 과장, 오숙명 연기면회원, 김영순 연서면회원(이상 3명)이 자유총연맹 총재 표창을 전수받았다.

 

 

이어서 신임 분회 간부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이어졌는데 이희만 회원이 지부 부회장으로 임명되었고, 종촌동분회장에는 최미화회원, 대평동분회장에는 이광재회원, 소담동분회장에는 김낙영회원이 각각 임명됐다. 또한 신임 종촌동 여성회장으로 신종숙회원, 대평동 여성회장으로 이연우회원, 소담동 여성회장으로 김정인회원이 임명장을 받았다.

 

 

최충신 세종시지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기지만 국리민복의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세종시지부 모든 회원이 단합하여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지역사회 봉사 활동의 중심이 되어 시민들의 통일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윤영 기자  yykim01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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