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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산하 공공도서관 부분 개관 코로나19 확산 방지 앞장
▲ 사진은 열린도서관 전경

[논산/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실내 공공시설 운영 중단 명령이 해제됨에 따라 논산공공도서관 3개소를 부분 개방한다.

운영대상은 열린도서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 등이며, 운영시간은 각 도서관 휴관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개방공간은 자료실·열람실로 총 수용좌석의 30%이며,DVD 열람실, 강의실 대관은 현재와 같이 이용이 제한된다.

시는 부분 개관에 따라 주기적인 환기와 방역, 책 소독 작업 및 발열체크, QR코드 인증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이용자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시설 소독과 실내 환기 등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에 독서가 스며드는 평생학습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두기 기자  sanmuk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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