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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세종시당, 민주당 불법·탈법 두 세종시 의원 사퇴 요구
22일 논평에서 민주당의 합당한 조치 촉구

[미래세종일보] 김윤영 기자= 국민의 힘 세종시당 김병준 위원장은 22일 오전 '민주당 불법·탈법 두 세종시 의원은 사퇴하라' 며, '민주당의 합당한 조치를 촉구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민주당 불법·탈법 두 세종시 의원은 사퇴하라

민주당의 합당한 조치를 촉구한다

민주당 세종시 의원들의 불법 탈법이 점입가경이다.

재선의 민주당 한 시의원은 카드게임장을 방문하면서 방문 기록명부를 허위로 작성해 방역지침을 위반했다.

시의원으로서 누구보다도 솔선수범을 보여야할 사람이 방문 기록을 허위로 작성하였다니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는 것이다.

우리 국민의 힘 사람들이 이렇게 했으면 구상권을 운운하면서 협박도 서슴지 않았을 것이다. 방역마저도 내로남불인가?

이뿐 아니라 또 다른 의원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배우자 명의의 창고를 불법으로 용도변경 했고 더불어 창고 인근의 도로, 창고 앞마당까지 포장했다고 한다.

이 시의원은 의원이라는 공적인 권력을 사익을 챙기는데 활용한 것이다.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까지 싹쓸이 한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들이 세종시민에게 드리는 건 불법과 탈법뿐인가?

민주당 세종시 문제의 두 의원은 즉각적인 사퇴가 마땅하다.

민주당은 철저한 조사와 그에 합당한 조치를 하라.

그것이 세종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를 지키는 것이다.

 

                                                            2020. 9. 22(화)

                                                   국민의힘 세종특별자치시당

김윤영 기자  yykim01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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