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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청렴 온도는 후끈! 청렴온도탑 50℃ 달성
- 청렴온도탑 운영을 통한 청렴활동 추진 실적 가시화 및 청렴 실천 의지 향상
▲ 서부의 청렴 온도는 후끈! 청렴온도탑 50℃ 달성

[대전/미래 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2020년 상반기 동안 투명하고 깨끗한 서부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한 결과, 청렴온도 50℃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렴온도탑은 청렴 온도 100℃ 달성을 목표로 청렴 관련 행사 및 교육 실시, 청렴 관련 미담 사례 발굴, 기타 청렴문화 확산과 관련된 활동 실시 등 자체적으로 정한 청렴활동 인정 지표에 해당되는 활동 추진 시 온도가 상승하는 방식으로 5월부터 추진됐으며, 올해 말까지 8개월간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서부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청렴 교육 2회 실시 및 청렴 실천 다짐대회 실시, 청렴 스티커 제작 및 배부, 부패 차단기 설치, 청렴 혜윰(생각) 이어가기 운동 전개, 상호 존중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온도가 상승했다.

하반기에는 청렴 길거리 캠페인 실시, 각종 부패취약분야 T/F팀별 추진 계획 달성, 청렴서한문 발송 등의 활동을 통해 목표 온도인 100℃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전 직원이 청렴온도탑을 통해 서부교육지원청의 청렴 정책 추진 현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청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청렴정책 추진을 통해 청렴온도 100℃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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