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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가
엄기창/시인

사모가 

▲ 엄기창/시인

            엄기창 

꽃이 진 자리 옆에
다른 꽃이 피어나서

자연의 순환은
멈춤이 없건마는

어머니
가신 후에는
기별조차 없는가.

 

김용복 논설실장  kyb11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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