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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이장과 소통하는 스마트 이장넷 구축
“언제 어디서나 이장 공문서 수신과 소통으로 코로나 신속행정서비스 앞장”
▲ 홍성군은 이장들의 편의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이장넷’ 시스템을 구축하고 7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

[홍성/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홍성군은 코로나로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에 발맞추어 최일선 행정에서 수고하는 이장들의 편의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이장넷’ 시스템을 구축하고 7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이장넷은 이장들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공문서, 회의 일정, 행정 전달사항, 이장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주민 건의사항 및 재난재해 발생 시 시간과 공간 구애를 받지 않고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어 적극적인 군정 참여와 소통이 가능하다.

군은 6월 중순까지 이장넷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6월 말까지 읍·면 관리자 및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시험운행 중에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 긴급한 공문 수령, 재해피해 보고 등을 위해 농번기에도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즉시 문서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실시해 이장님들의 노고를 덜어 들여서 다행이고 코로나 시대에 비접촉으로도 발 빠른 소통행정을 펼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윤두기 기자  sanmuk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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