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문화
책을 읽고서
봉주르 박봉주

책을 읽고서

▲ 봉주르 박봉주

             봉주르 박봉주

생각의

붓끝에서

뒤척이던 가슴앓이

 

깊은 맛깔

해장 같은

언어로 풀어져

 

고웁게

빗은 해살처럼

다시 뵙는 님의 모습

김용복 논설실장  kyb1105@hanmail.net

<저작권자 © 미래세종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복 논설실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