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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안전한 동구 만들기’ 교통안전 사업 협약식 개최
- 동구와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 지역본부가 교통안전 사업 협약 맺어

[대전/미래 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0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 지역본부와 교통안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동구와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 지역본부가 매년 5% 이상 증가하고 있는 동구 관내 고령자의 교통사고를 줄이고 교통약자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어르신이 안전한 동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구는 협약을 통해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 지역본부와 ▲교통체계 및 환경개선을 위한 기술지원 체계 구축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실 공동추진 ▲어르신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펼처나갈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어르신이 안전한 동구 만들기 사업에 적극적인 뜻을 비쳐준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 지역본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업을 통해 교통약자들이 안전한 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 지역본부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300만 원 상당 실버카 30대를 기탁해 주변을 따뜻하게 했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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