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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로부터 학생용 마스크 지원 받아
충남교육청,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우선 지원할 예정
▲ 마스크 기증식에 참가한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과 직원들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유창기 회장과 이정우 RCY본부장

[내포/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로부터 의료용 마스크 20,480매를 기증받았다.

마스크 기증식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유창기 회장과 이정우 RCY본부장, 김지철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증식이 끝난 후 양 기관은 도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학생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기증받은 마스크는 도움이 필요한 충남 도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많은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마스크를 지원받아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었다”며 “마스크를 기증해주신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윤두기 기자  sanmuk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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