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대전
코로나 19 지역 유입 차단에 군 병력 투입
▲ 코로나 19 지역 유입 차단에 군 병력 투입

[대전/미래 세종일보] 한지윤 기자=대전시(시장 허태정)는 대전복합터미널, 대전역, 서대전역 등 코로나19 지역 내 유입차단을 위해 열화상카메라를 운용하여 실시간 발열인원을 식별하는 현장감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복합터미널은 지역 내 통합방위작전부대인 육군 제32보병사단과 함께 응급구조사 등 일정 자격을 갖춘 군 간부를 지원받아 지난 17일부터 운용중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복합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협조와 격려를 당부드린다”며 “민관군이 지역내 코로나 19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밝혔다.

한지윤 기자  ggog8001@naver.com

<저작권자 © 미래세종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