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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JK종합건설 세종시 사옥 보람동 새둥지 마련
2015년 법인설립 세종·대전·충청지역에서 건설 펼쳐
안정된 자금·기술력 활용 짧은 기간 중견기업 대열 진입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주)JK종합건설(대표 안종근)이 8일 오후 4시부터 세종시 보람동 금강시티타워 7층으로 세종사무실 사옥을 이전하고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소식 행사를 거행한 (주)JK종합건설이 금남상가조합에서 시행한 금강시티타워 건물로 이전하게 된 동기는 금남상가조합과 상호 협력을 통해 향후 활기찬 도약을 위한 것으로 전했다.

특히, (주)JK종합건설은 수 십 년간의 시공노하우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건설업을 영위해온 기초가 단단한 회사이며, 사업 확장에 따라 지역사회 이바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우수한 전문기술 인력과 튼튼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일찍이 자리매김한 상태이다.

이 건설회사는 세종시 진출을 위해 지난 2015년 12월 “고객과 함께하는 사업영역을 창출하는 진취적 회사, 내실을 갖춘 탄탄한 회사’라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세종시 연서면에 주식회사 JK종합건설 법인을 설립해 운영해 왔다.

사업영역으로는 건축, 토목, 도시개발, 주택건설, 도시재생, 리모델링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세종지역을 비롯해 대전, 청주, 천안 지역에서 10여 차례 신축공사와 분양사업을 마무리했고 현재 신축공사 및 분양 2건, 도시재생뉴딜사업 조성공사 1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훈현 JK종합건설 CEO는 “세종시 개발 초창기에 진출을 못한 많은 아쉬움과 늦은 감은 있으나 지난 2015년부터 세종지역에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지금까지는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면서 “금남상가조합과 협력을 통해 향후 활발한 운영을 위해 보람동 금강시티타워로 사옥을 이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훈현 CEO는 이어 “세종시 지역 업체로써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꾸준히 발전하는 회사의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며 “계기가 된다면 아파트사업을 펼쳐보고 싶으며 시민들과 더불어 성장하는 회사로 운영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김권중 금남상가조합 대표이사는 “꿈나무장학회에서 처음 지훈현 CEO를 알게 됐으며 사업가로서 사회에 봉사하는 모습이 좋게 보여 관심이 있었는데 세종시 지역 건설업체로 자리매김하면서 늘 변함없이 올바르게 기업을 운영하는 것을 지켜봤다”면서 “신뢰와 성실경영을 하고 있는 JK종합건설과 금남상가조합이 함께 협력하게 되면 상호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오늘 사무실 이전과 개소식을 개최함에 따라 같은 건물에서 서로 협의해 향후 계획을 쉽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 지훈현 JK종합건설 CEO
▲ 지훈현 JK조합건설 ceo 와 김권중 금남상가조합 대표이사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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