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사회
고운동자율방재단“지역 안전 스스로 지킨다”
15일 고운동 복컴서 발대식…위험지역·시설물 예찰활동 돌입

[미래게종일보] 장 석 기자=세종시 고운동 자율방재단(단장 김영억)이 15일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문화관람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스스로 지키기 위한 예찰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세종시 자율방재단 연합회장, 시의원, 시청 관계자 등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해 고운동 자율방재단 발대를 축하했다.

자율방재단은 평소 각종 재난에 대비해 위험지역 및 시설물 예찰 활동 등에 참여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행정기관과 협력해 대응·복구활동 등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고운동은 동(洞) 지역 중 가장 넓은 면적을 관할하고 있으며 단독주택지구와 공원 등이 많아 지역의 자율적인 방재활동에 대한 필요성이 높은 곳으로, 고운동자율방재단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김영억 고운동자율방재단장은 “고운동 방재단원들은 누구보다 우리 지역을 잘 아는 사람들인 만큼 관내 취약지역 예찰을 통해 재난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 석 기자  jjy95568@hanmail.net

<저작권자 © 미래세종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 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