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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대전세종지사, 세계 응급처치의 날(WFAD) 캠페인 실시매 년 새로운 주제를 제시하여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교육을 장려

2019. 10. 04. ~ 06. / 대전 엑스포시민공원

▲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Aid Day, WFAD) 캠페인 실시

[대전/미래 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는 지난 4일 엑스포 시민공원에서 응급처치강사봉사회 봉사원 및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20,000여명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Aid Day, WFAD)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편 국제적십자사연맹(IFRC)는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로 정하고, 매년 새로운 주제(Theme)를 제시하여 모든 적십자사가 통일된 주제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여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교육을 장려하고 응급처치 분야의 선구자로서 적십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전국 15개 시․도 지사에서 동일한 퍼포먼스를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실시하여 통일된 브랜드 캠페인으로 진행했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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