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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는 세종시 선수들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첫 금메달 2개 수확

씨름 청장급 세종고 이승원 선수, 레슬링 자유형 55kg 두루고 정은수 선수 금메달

▲ 세종고 이승원 선수가 수상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서울시에서 금빛 낭보가 전해졌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서울시 일원에서 진행 중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세종시 선수단이 금메달 2개, 은메달, 동메달 각 1개씩을 수확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세종시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주인공은 씨름 청장급 80kg이하에 출전한 세종고등학교 이승원 선수다.이승원 선수는 대전시 계룡공업고등학교 이민석선수와의 결승전에서 2:1의 결과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이와 함께 두루고등학교 정은원 선수가 자유형 55kg급에서 대구체육고등학교 이윤서 선수를 5: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세종하이텍고등학교가 부산체육고등학교와의 접전 끝에 세팍타크로 종목에서 은메달을 신고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성실히 훈련한 땀의 결과이며 전국체육대회 경기가 끝나는 날까지 학생선수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힘든 훈련 과정을 이겨낸 참가선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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