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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청장, 추석맞이 아동복지시설 위문10일까지 간부공무원 등 아동 및 여성시설 10곳 방문 예정
▲ 황인호 동구청장 추석 맞아 소제동 소재 자혜원 위문, 격려

[대전시/미래 세종일보] 박재동 기자=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9일 추석을 맞아 훈훈하고 풍요로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했다.

황인호 청장은 아동복지시설인 소제동 소재 자혜원과 가양동 평화의 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복지시설 원아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온정이 넘치는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또한 임근창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10일까지 낭월동 효광원 등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풍성함을 나눌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우리 주변에 모든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방문하게 됐다”면서 “우리 주변에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지 돌아봐 주시길 바라며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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