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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어린이보호구역 총 6곳 정비사업 추진오는 10월까지 대동초교를 포함한 총 6곳 정비
▲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이 준공된 도로. 

[미래세조일보] 박재동 기자=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2019년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대상은 대동초교 봉곡유치원 아이들세상유치원 가양어린이집 키즈야드어린이집 사랑뜰어린이집 총 6곳으로, 오는 10월까지 교통안전표지, 미끄럼방지 포장, 과속방지턱 설치, 보행자 안전펜스 등 교통안전시설물 신규 설치를 통해 보호구역의 전반적인 정비를 추진한다.

한편, 구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4월 현지조사 및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경찰청 등 관련기관과의 협의 등을 거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7월 착공한 바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의 지속적인 정비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등하굣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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