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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규 대성주택관리대표, '금남 어울림 합주단'에 1000만원 기탁
▲ 금남 어울림 합주단에 기탁하는 "후원금 전달식"이 열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좌로부터 이찬기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홍영섭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찬규 대성주택관리 대표, 양현권 금남면장 )

[미래세종일보] 김윤영 기자= 세종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찬기)는 지난 18일 오후 6시 금남면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6월 월례회의를 열고, '경기 양평군 용문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식' 등 주요안건을 처리했다.

월례회 시작 전 행사로는 금남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금남 어울림 합주단(이하 합주단)'에 지정 기탁 후원금 (1000만원)전달식이 있었다.

합주단에 지정기탁을 한 이찬규 대성주택관리대표는 금남면 석삼리가 고향이며, 금남초와 금호중학교를 졸업한 금남면 출신의 사업가로서, 평소 고향인 금남면을 도울 일이 무엇인지 고심하던 중, 장애인 분들이 함께하는 합주단에서 연주하는 악기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합주단 악기 구입 비용으로 지정 기탁금을 후원해, 월례회에 참석한 채평석 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과 양현권 금남면장, 이찬기 위원장 및 위원들로 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찬규 대성주택관리 대표는 인삿말에서 "아주 큰일을 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공식 행사에서 전달식까지 해 주셔서 오히려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현안사항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고향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영 기자  yykim01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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