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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경로당으로 노래·건강교실 찾아간다
5~9월 주민세 환원사업 일환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 프로그램
▲ 범지기마을3단지경로당노래교실수업

[미래 세종일보]이자영 기자=세종시 아름동(동장 신현장)이 5월부터 관내 경로당 이용 활성화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주민세 환원사업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노인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로당에서 할 수 있는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월부터 오는 9월까지 5개월간 운영된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아름동 범지기마을3·7·10단지 3개 경로당에서는 각각 노래교실·건강교실·웃음치료 프로그램 전문 강사가 방문해 매주 1~2회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참여율과 호응도가 높다.

신현장 아름동장은 “주민이 낸 세금을 의미 있게 주민에게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여가문화와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동 주민센터는 올해 주민세 환원사업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질병예방과 치료, 어르신건강회복, 하체근력과 균형감각 늘리기 등의 건강 프로그램인 ‘어르신 건강 호호(好護)교실’을 추진하고 있다.

 

▲ 범지기마을7단지 경로당 건강교실 수업

 

 

 

 

이자영 기자  upbeat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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