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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019년 상반기 서기관 승진인사 실시

[대전/미래 세종일보]박재동 기자=국세청이 상반기 서기관 승진인사를 실시한다.

본·지방청 주요 부서에서 업무경험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묵묵히 근무하면서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을 적극 발탁하기로 했다.

승진 최소 소요연수 기준 등 그동안 적용해온 ‘원칙과 기준’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여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 문화 정착시키고 본청 국장, 지방청장에게 승진후보자 추천권을 부여하여 승진인사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기관장의 지휘권을 확립하기 위한 변화를 도모한다.

’17년 상반기 31명 이후 크게 줄었던 승진인원을 최대한 확보하여,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정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으로 활용하고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본청에서 4년 이상 근무하면서 세정혁신을 위해 헌신한 장기근무자(7명)를 승진 임용하여 조직 내 ‘일 하는 분위기’가 확산·공유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 공무원의 증가 등 인력구조의 변화에 발맞춰, 업무 역량이 검증된 여성 인력의 승진 임용을 적극 추진하여 단일 승진으로는 최다 인원(4명) 배출하고 본청에 근무하지 않더라도 지방청 주요 보직에서 열정을 갖고 소임을 책임있게 완수한 비고시 출신의 역량있는 여성 관리자를 승진 대상에 포함시키도록 했다.

또한 연령에 관계없이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묵묵히 직무에 전념하면서 훌륭한 성과를 거둔 직원을 발탁하여 장기 재직자의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업무추진을 유도한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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