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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해변 형형색색 200여 종의 튤립, 화려한 자태 뽐내
▲ 태안군 안면읍에 위치한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4월 13일부터 열리고 있는 ‘2019 태안 세계튤립축제’(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태안/미래세종일보] 윤두기 기자=‘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에서 봄을 맞아 꽃의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어 관광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윤두기 기자  sanmuk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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