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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박상태 전통한약방 원장 인터뷰대통령표창 수상자 박상태 전통한약방 원장 난치병 치료 장담 “관심 집중”

 

“고혈압·심장질환·뇌경색·디스크·관절염 치료가능하다”

 

▲ 박상태 전통한약방 원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전통한약뱡>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박상태 전통한약방 원장은 지난 4월 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가운데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방을 통해 난치병 치료을 장담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박 원장은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경험방과 비방으로 지금까지 많은 난치병 고혈압, 심장질환((심근경색, 협심증), 디스크, 관절염 등을 치료해 오면서 많은 환자들을 치료한 데이터를 밝히며 치료의 효과를 확신했다.

<본보는 박상태 원장을 만나 난치병 치료에 대한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 박상태 전통한약방원장

- 박상태 원장님 난치병치료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게 된 특별한 배경과 동기가 있나요.

▲네. 저는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한약방 가정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어린시절부터 선친의 한약으로 치료하는 것을 도우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한약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고 한방치료에 대해 성인이 되면서 선친의 영향으로 한방에 입문해 전문적인 공부를 통해 한방치료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그 후 계속해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경험방과 비방을 중심으로 약 30여 년 동안 난치병 치료에 대해 대학의 연구와 현장 임상을 하면서 조금씩 난치병치료에 대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오늘에 이르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난치성질환 중 고혈압, 심장질환(심근경색, 협심증), 뇌경색, 디스크, 관절염 치료와 연구, 임상을 집중적으로 했습니다. 

- 그러면 현대인들에게 가장 흔한 고혈압에 대해 한방으로 치료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고혈압은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혈압관련 약을 복용하며 살아야 하는 것으로 정립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방으로 그동안 임상시험을 통해 많은 환자들이 고혈압을 치료해 왔는데 치료과정은 한약으로 혈관 확장 또는 심장의 과도한 수축을 억제시켜 주게 되고 혈액 속의 지방, 콜레스테롤, 고지혈 등을 한약으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치료에 사용되는 주요 한약재는 당귀, 황연, 황금 등을 조합 한 전통비방으로써 혈중의 지질감소, 염증개선, 혈관확장으로 혈압 감소를 시켜 줌으로써 치료가 되는 것인데,  무엇보다 나이가 들면서 굳어진 혈관(동맥경화)은 부드럽고 탄력 있게 복원시켜 치료를 합니다. 

- 어떤 고혈압 환자들이 우선 치료 대상이 되는지요.

▲ 한약 치료가 요구되는 대상자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첫째. 현대인의 바쁜 사회생활 등으로 식생활 습관 변화가 어려운 분들,

둘째. 고혈압으로 당뇨, 신장질환, 뇌졸중, 심장질환 등 합병증이 걱정되는 분들은

하루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그동안 환자를 치료하면서 임상시험에 참여했던 환자들 중 두 분 정도만 우선 소개해 줄 수 있나요.

▲그럼요, 환자 중 본인이 치료되는 과정을 자신 있게 밝힐 수 있는 두 분의 환자를 알려주겠습니다.  첫 번째, 김0식 박사(60)는 몇 년 전부터 고혈압으로 병원 약을 복용하던 중 저의 한약처방으로 조제해 2개월 복용 하다가, 보다 정확한 치료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혈압 약을 일시적으로 유보했습니다. 그리고 혈압을 측정한 결과, 한약을 복용하기 전에 수축기 혈압이 160하던 것이 복용 후 130~150, 확장기 혈압은 80~100 사이를 오르내렸습니다. 

일정 수준 한약의 효과를 확인 후, 기존에 먹던 혈압 약을 중단하고 한약만 약 4개월 복용한 뒤 수축기는 130, 확장기는 80으로 혈압이 지극히 정상으로 돌아와 혈압약(양약)을 중단하고도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됐던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 김0기(60, 회사원)는 고혈압환자로 흔히 나타나는 두통, 어지러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었고 약 10년 동안 혈압 약을 복용하던 중 전통약방의 한약을 처방받아 3개월 복용두통을 비롯해 윗부분에서 우려했던 증상들이 없어져 그동안 복용하던 혈압 약을 중단하고 한약을 3개월 더 복용한 후 현재는 정상혈압으로 돌아와 일상생활을 편안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치료 사례는 다수 있으며 언제든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한방치료는 양약처럼 일시적 혈압관리가 아닌 근본적인 치료이므로 재발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며 한방의 효과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임상에서 치료된 고혈압 환자분들을 방문 또는 전화 취재를 하려고 하는데 박 원장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네. 언제든지 요청하면 함께 할 것을 약속합니다.

-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한약방제로 고혈압을 치료하는 논문도 다수 있는데, 실제 임상에서 적용하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병원 약을 중단하고 한약을 복용하는 상당수의 고혈압 환자에게 혈압 조절이 어려웠다는 경험담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저의 전통한약방에서는 위와 같은 치료 방법과 사례로 치료가 될 수 있는 질환이 고혈압이니 걱정 마시고 언제든지 상담을 요청하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특히, 전통한약방의 처방으로 난치병 치료 사례도 많지만 현재 고혈압 약을 15년 이상 복용하던 목사님, 장로님들 40여분이 많은 효과를 보고 있어 이분들의 입소문을 통해 많은 혈압환자들이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과 뇌경색은 치료 효과가 더욱 빠른 것으로 나타납니다. 감사합니다. (전통한약방: 031-717-0015) 

 



▲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과 함께 사진촬영
▲ 박상태 원장이 맥을 짚는 모습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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