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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농협 4월 1일 제9호 ‘나성동 신용점포’ 오픈전국 농협 최초 신용점포내 농산물 판매 부스 설치 예정
▲ 세종중앙농협나성동지점.

 

[미래세종일보]박승철 기자=세종중앙농협(조합장 임유수)이 오는 4월 1일 나성동 더센트럴빌딩 1층에 제9호 신용점포 출범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됨에 따라 주변 이용객들의 금융이용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세종시내 가장 많은 점포를 보유하게 된 중앙농협은 제9호점을 개소하게 되면 나성동내 유일한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게 되는 것이며 지역밀착형 토종금융기관에 걸맞게 1층 전용면적 55평에 금융점포를 내달 1일 출범하고 오는 5~6월 경 3층 전용면적 207평에 신 개념 재래시장을 개점할 계획이다.

3층 신 개념 재래시장에는 정육 판매장, 정육식당, 농산물 판매장, 푸드코너 등을 입점 시켜 싱싱하고 저렴한 농산물을 판매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 판매점에서는 시중 보다 저렴한 판매가격을 책정해 누구나 부담 없이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으로 이용객들의 기대가 높다.

임유수 세종중앙농협 조합장은 “전국 지역농협 최초로 신용점포 내 농산물 판매부스를 설치해 농가 직거래를 통한 관내농가직영으로 양질의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지역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가능하게 된 것으로 주변지역 이용객들에게는 편리한 재래시장 문화를 제공해 구매자를 만족시키고 공급지안 농민들에게 수익창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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