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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대교천 살리기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14일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축구종합센터 유치 결의대회 병행

[미래 세종일보] 최지애 기자=세종시 장군면(면장 임윤빈)이 14일 관내 기업체, 사회단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교천 살리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장군면과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지난 1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장군면 노인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의용소방대, 직원 등이 참여했다.

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에 앞서 장군면 일대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세종시 유치’를 기원하는 장군면민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 이어 대교천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불법소각 방지를 위한 캠페인 및 분리‧보관 배출요령도 함께 홍보했다.

임윤빈 장군면장은 “지역단체와 기업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더 깨끗한 장군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지애 기자  cmsej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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