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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고니 떼 120여 마리 ‘장관’

[태안/미래세종일보] 윤두기 기자=태안군 근흥면 마금리 수룡저수지에 천연기념물 제201-2호인 큰고니 때 120여 마리가 찾아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윤두기 기자  sanmuk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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