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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종일보 전 직원 무술년을 보내며
금수강산 식당에서 맛난 오리백숙 누릉지를 함께

[미래 세종일보] 장석 기자= 미래 세종일보(회장 유춘봉) 전직원들이 27일 오후6시부터 금남면 소재 금수강산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춘봉 회장의 멋진 격려의 말씀과 2019년 기해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 나기위한 건배 제의와 함께 맛난 오리백숙을 먹으면서 담소를 나눴다.

멀리 천안에서 와주신 정지문 천안지역본부장, 제천지역 한지윤 주재기자, 박재동 대전본부장,본사 박승철 국장, 김윤영 부장, 장석 부국장, 최지애 기자 그리고 최순묵 킥복싱관장등 많은분들이 격려해 주시기위해 참석했다.

금수강산 사장님의 맛난 오리누룽지백숙을 먹고 3층에 준비된 아늑한 분위기에서 노래를 부를수 있는 장소에서 서로 누가 더 잘한다고 할수없이 멋진 노래를 불러 분위기가 한층 더 올랐다.

2018년 무술년을 보내고 2019기해년을 새롭게 거듭나고 유춘봉 회장님의 바람대로 일간지 신문사가 되길 기원해 본다.

장 석 기자  jjy955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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